C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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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솔직히 이제 밀아에 대한 기대감은 거의 사라지긴 했지만
한밀아엔 대체 카드창고 언제 추가됨? 시발 카드모으는게 유일한 컨텐츠인 게임주제에 공간이 부족해서 카드를 갈거나 팔아버려야 한다는게 말이 됨?

이번시즌은 출발이 좋은 편이네요
이미 요툰 콩쥐 풀돌하고 스일 -1돌인 제 친구놈도 있긴 합니다만 (…) 지난 광분시즌 리온은 죽어라 안나오더니 이번 우렁이는 그래도 첫주부터 -2돌. 2배수빨 받으면 이정도면 풀덱기준으로 실전투입해도 될 것 같기도 하구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
우리나라의 폰게임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점수를 겨루는 게임들이 대세임에 비해 일본에서는 약간의 소셜기능을 가지고 서로를 돕는 CCG(Collectable Card Game. ex: 유희왕)류의 게임이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몇가지 게임이 흥행에 성공했는데 이번에 국내에선 이름이 좀 알려진 게임사인 액토즈소프트가 일본 스쿠에니의 인기작 '확산성 밀리언 아서'란 게임을 퍼블리싱, 몇일 안된걸로 아는데 벌써 인기가 꽤 좋은듯 하길래 조금 플레이 해 보았다. 밀리언 아서란 제목은 배경 카멜롯지역에서 왕의 시험(칼뽑기)를 통과한 아서(통칭인듯)가 백만명 가까이 있어서 -_-;; 밀리언 아서... 아스트랄한게 일본의 라노벨 풍의 네이밍 센스다. 기본적으로 시작하면 세명의 아서중 사용할 캐릭터를 고르고 튜토

Kingdoms CCG
기본적으로는 한정된 마나를 가지고 크리쳐를 뽑고 스펠을 사용하여 상대 플레이어의 생명점을 다 깎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MTG와 다른 점이라면 Land 등 자원 생산에 대한 부분은 생략되어 있고 턴당 2개의 마나만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리고 카드를 한장 버리면 추가 마나를 하나 더 얻을 수 있다. (이 마나는 생산마나가 영구적으로 증가하는것이 아니며, 그냥 마나 한개 일 뿐이다.) 그리고 꽤 독특한 점이라면 크리쳐가 죽으면 그 자리에 묘비가 생기는데, 상대 턴에 내 크리쳐가 죽는다면 그 묘비는 바로 오는 내 턴에서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 다음 내 턴이 돌아올때 없어진다.) 그리고 묘비가 생긴 자리에는 크리쳐를 놓을 수 없다. 2 마나를 지불하면 묘비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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