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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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O리그 레전드 40인 우표

최근 발매된 KBO리그 레전드 40인 우표를 구입했습니다. 겉박스는 종이 재질로 파란색입니다. 레전드 40인이 시구 행사에는 검정색 유니폼을 착용했는데 그와는 무관한 색상 선택이라 통일성이 부족합니다. 겉박스를 벗기면 하얀색의 수납 박스가 드러납니다. 측면의 레전드 40인 로고가 있는 부분에 자석이 숨겨져 있어 고정이 가능합니다. 수납 박스의 뚜껑을 열면 엽서 크기의 속지가 보입니다. 속지의 뒷면에는 정품 인증 시스템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속지를 걷어내면 왼쪽에 보증서, 오른쪽에 40인의 우표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우표로 제작된 영원 우표로 일반 우편 규격 요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만. 레전드 40인의 1위부터 4위인 선동열, 최동원, 이

82년 세계야구선수권 대회 한일 결승전 "김재박 개구리 번트"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22일

82년 세계야구선수권 대회 한일 결승전 "김재박 개구리 번트" 한일전이라는 스포츠 국가대항전이 열리면 항상 치열해지기 마련입니다. 축구 한일전도 그렇고, 야구 한일전도 그렇고, 일본과 경기를 하면 꼭 항상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는 편입니다. 이런 현상은 지금도 마찬가지인데요. 현재가 이럴진대 과거에는 더욱더 심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일전에서는 명승부가 많이 탄생하기도 하지요. 야구 종목은 아니지만,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4..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8일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한국야구 역사에 재미있는 명언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저기에서 회자되는 "DTD" 사건이지요. 영어로는 "DTD"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고, 우리말로는 "내팀내"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는 불후의 명언과 같은 문구랍니다. 이 문구는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지요. "김재박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이 말은 바로 "김재박" 감독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불후의 명언인데요. 그 역사는 2005..

그래도 결론은 하나 나온듯합니다.

BlueThink|2013년 7월 29일

현대시절 편하게 받아먹으며 생활하고 히어로즈에서 팬들의 무한실드속에 지낸 코치진은 못쓸존재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