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미쿠

포스트: 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 posts
제 10 회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 '니혼TV 미우라 아사미 아나운서가 첫 선정' 각국 인기 아나운서의 행방은!?

제 10 회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 '니혼TV 미우라 아사미 아나운서가 첫 선정' 각국 인기 아나운서의 행방은!?

4ever-ing|2013년 12월 17일

ORICON STYLE에서는 연말 항례의 기획 '좋아하는 아나운서 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우선 이번에 10번째의 조사가 된 '여자 아나운서 편'. 과거에는 전 후지TV·타카시마 아야 아나운서가 압도적인 지지로 5연패를 달성하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여자 아나운서 전국 시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올해 그 영광을 손에 넣은 인물은? 호쾌하게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캐치! ORICON STYLE에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항례의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을 발표했다. 고비가 되는 10번째로 정상에 선정된 것은 정보 프로그램 '히르난데스!', '아리요시 세미나'(이상 니혼TV 계) 등에 출연중인 '미우라 아사미' 아나운서. 지난해 4위에서 첫 1위를 차지해

니혼TV·에이스 여자 아나운서의 열애 발각으로 그 사람이 격노!

니혼TV·에이스 여자 아나운서의 열애 발각으로 그 사람이 격노!

4ever-ing|2012년 11월 17일

여자 아나운서의 대량 이탈로 고민하고 있는 니혼TV 방송 현황에 또 다시 골치 아픈 문제가 부상했다. 젊은이들 중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미즈토(미우라) 아사미(水ト麻美) 아나운서(25)가 교제 남성과의 '숙박 사랑'을, 9일 발매의 '프라이데이'(코단샤)를 통해 들통난 것이다. 잡지에 따르면, 10월 중순 밤, 닛테레가 있는 시오도메 부근의 노상에서 택시에 탑승한 한 남자. 그러자 미즈토 아나운서도 택시로 달려가, 시간 차이로 같은 택시를 탔다. 차는 나카메구로의 뒷골목에서 정차해, 두 명이 함께 내렸지만 남자의 1m 후방을 터벅터벅 걷는 미즈토 아나운서. 상당히 경계심이 강한 것인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들어가 같은 자리에 앉을때까지 철저하게 그 거리를 좁히지 않았던 것 같다. 가게를 나오고 나

개런티가 10배! 프리 선언의 나츠메 미쿠의 오랜만에 보는 새로운 여자 아나운서의 모습

개런티가 10배! 프리 선언의 나츠메 미쿠의 오랜만에 보는 새로운 여자 아나운서의 모습

4ever-ing|2012년 5월 27일

콘돔 소동을 계기로 2011년 니혼TV를 퇴사한 나츠메 미쿠가, 순풍에 돛을 단 듯한 프리 생활을 보내고 있다. 5월 17일자 도쿄 스포츠 신문에 따르면, 친한 지인에게 '개런티가 10배'가되었다고 싱글벙글한 얼굴로 말했다고 하는 나츠메. 신문도 지적하고 있듯이 현재의 그녀의 업무량을 생각해도 연봉이 10배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벤트 출연료 등 단가가 뛰어오른 것은 대체로 사실에 틀림없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무렵보다 훨씬 자유 시간도 가지며, 그 나름대로 벌 수 있다고 한다면, 나츠메의 싱글벙글한 얼굴도 납득이 간다. 현재 '마츠코&아리요시의 분노 신당'(TV아사히 계)과 '나츠메의 오미미'(이)라는 두 개의 레귤러 프로그램을 안고있는 나츠메는 4월부터 'Tokyo 네비 겟츄!'(닛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