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Posts
13 posts
안녕하세요. 김 드웦입니다.
맨발모에입니다.(...) 넷플하다 혹시나 저런 드워프 보시면 100% 저입니다.
![[보드게임 후기]호빗 카드게임](https://img.zoomtrend.com/2013/03/12/c0022360_513dd10f78e28.jpg)
[보드게임 후기]호빗 카드게임
The Hobbit Card Game 호빗 카드게임은 놀랍게도 마틴 월레스의 작품입니다. 하드코어한 작품이 전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런 아기자기한 카드게임도 만드는군요. 아무튼 카드 65장이 전부인 이 작은 게임은 이능력 팀 트릭테이킹 게임으로, 각 플레이어가 쏘린, 간달프, 빌보, 스마우그, 볼그를 맡아서 각자의 능력을 활용하며 선악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딱 2라운드만 진행하며, 2라운드가 끝난 뒤 선의 편이 얼마나 생존해있는가에 따라 판가름납니다. 게임에 사용하는 카드는 총 60장으로 5가지 색이며, 1부터 12까지 있고, 그 중 47장에는 흰색 별, 검은 투구, 혹은 담배 파이프가 그려져 있습니다. 트릭테이킹 자체는 보통 알고 있는 규칙과 동일해서, 선이 카드를 내면 그 뒤로는 모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피터 잭슨 감독, 이안 맥켈런(간달프), 마틴 프리먼(빌보 배긴스), 리차드 아미티지(소린) 주연 "땅속 어느 굴에 호빗이 살고 있었다." 1930년대 초반,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 J. R. R. 톨킨은 학생들의 과제를 채점하다가 지루해진 나머지 심심풀이로 백지에 이 하나의 문장을 썼다. 호빗이 무엇인지 자신도 몰랐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쳐 문장에 살을 붙이기 시작했고 6년 후, 아이들을 위한 환상동화 '호빗'이 탄생하게 된다. 저 한 문장이 설마 이세상 모든 판타지의 바이블인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져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는 작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을

<호빗 : 뜻밖의 여정>- 이 영화의 제목은 왜 드워프가 아닌가
안녕하세요! 비정기 시릴르의 시릴르입니다. 시릴르는 시릴시릴하고 웁니...읭? 이놈의 반응도 못 얻는 개드립은 시도때도없이 제 의지를 탈출해서 뛰쳐나오네요. 추태를 보여드린게 별로 죄송하지는 않습니다. 난 엘프라인이니께로!(뭔 소리여;;;) ...각설하고 월요일에 호빗 보고 온 썰을 풀어보겠습니다.네, 호빗. 중간계의 키작은 종족. 도닥과 정원사와 소설가가 있는 재미있는 종족. 옷은 만들 줄 알지만 신발은 만들 줄 모르는 그런 우리의 호빗.(아니야!) 술은 마실 줄 알지만 애 취급 받는 그런 종족 호빗. '호빗 입장하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나라 남자들 일부가 괜히 놀란다는 그런 종족. 뭔가 왜곡이 많은것 같지만 사소한 것에 신경쓰면 어찌 되는지는 잘 아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사와요. 영화는 전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