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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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그때 칼데아는 깨달았다. 북구에는 거인들이 날뛰고 있다는 것을! 시구르드는 우리 아처진이 작살내 드리겠습니다. 사내새끼(.......)라 에우리알레 양이 맛있 게 드실 것 같습니다. 좀 진지한 이야기인데 이번 2부에 본격적으로 북구신화, 그리스 신화, 인도 신화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아틀란티스 다음은 카멜롯일 것 같고 이후에는 남미로 날아갈 것 같은데 이왕 신 화들 다룬다면 이집트, 수메르도 본격 등장시켜 보는 게 어떨까? (그러고 보니 수메르는 바빌로니아에서 다뤄지긴 했지.) 중국 신화 다뤄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나타도 있고 달기 관련자도 있는데 왜 봉신연의 안나 오고 엉뚱하게 진나라 나오는 건지.... 이것도 괜찮다는 건가?

소아온에 대한 비평을 보며

애니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 그렇다면 이와 페그오 7장 바빌로니아 애니메이션판을 비교해 보죠. 소아온이나 페그오 두다 돈 많이 들인 고퀄 애니입니다. 그런데 역시 캐릭터 활용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는 게 소아온에서는 키리토, 아스나는 그렇다 쳐도 저기서 지적한 대로 너무 악역을 못 만든다는 비판을 많이 듣습니다. 실은 차라리 특별한 “악역”이 없던 마더즈 로자리오가 나을 지경이지요. 또한 조연 활용도 못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 이 부분도 마더즈 로자리오에서는 유우키의 존재감으로 메꾸는데 성공했지요. 그런데 다른 편들은 조연, 악역도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고 지적받습니다. 원작부터가 이런 지적을 받았는데 마더즈 로자리오편 같은 이야기나 쓰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그런 반면 재생 Leonidas

근작 영화 중 좋았다고 생각한 것들

외화 아바타 (2009) 트랜스포머 (2007) 어벤저스 (2012) 퍼시픽 림 (2013) 조커 (2019) 로건 (2017) 번외로는 다크나이트, 씬 시티, 왓치맨, 배트맨 대 슈퍼맨을 들 수는 있지만 위 수준은 아님 개인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최고는 조커, 블록버스터로서의 최고는 어벤저스이지만 왠지 퍼시픽 림을 못 버리겠다. 아니메 영화 에반게리온 파 (2009) Girls und Panzer der film (2016) 너의 이름은 (2016) 세상의 한 구석에서 (2016)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2017) 결론 : 걸판 극장판 두번봐라! 4DX로 봐라! 국내영화 실미도 (200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국제시장 (2014) 이 외에

소드 아트 온라인 - 앨리시제이션 - 18화(감상기)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앨리스는 귀엽구나~ 앨리스는 귀엽구나~ (...) 전설의 영웅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옛날 이야기로 들어왔던 전설을 마주한 유지오...플래그 마스터 속성 어디 안 가는 키리토... >> 청장미탕의 힘 Ang~ >> 플래그 마스터 키리토 앨리스는 귀엽구나! 일단 칼부터 잡는 괴력녀 언제 어디서나 먹을게 나오는 키리토. 이거 아마 아스나 꼬실 때도... 음식 조리? 하는 앨리스. 항상 먹을걸로 길들여지는 키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