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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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20일 LG:한화 - ‘13출루 1득점 11잔루’ LG, 1-1 무승부

LG가 타선 침묵으로 인해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20일 잠실 한화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플럿코 6이닝 1실점 ND 선발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으나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습니다. 1회초 무사 2루 및 2사 3루 위기를 극복한 플럿코는 4회초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채은성에게 좌월 2루타를 맞으며 비롯된 2사 2루에서 플럿코는 권광민에게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도윤을 상대로 높은 실투가 1타점 우월 2루타가 되어 0-1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이때 1루 주자 권광민이 득점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후 플럿코는 5회초와 6회초를 삼자 범퇴시킨

[관전평] 5월 14일 LG:삼성 - ‘박동원 2점 홈런 + 쐐기 2루타’ LG, 8-5 대역전승

LG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2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1-5로 뒤져 패색이 짙던 경기를 8-5로 뒤엎어 승리했습니다. 1회말 서건창 멀티 실책, 3실점 직결 선발 플럿코는 6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많은 실점에도 승리 투수가 되어 6승을 거뒀습니다. 플럿코가 등판한 8경기에서 LG는 전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회말 플럿코는 2루수 서건창이 어처구니없는 수비 잘못을 되풀이하는 바람에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리드오프 이재현의 평범한 뜬공을 서건창이 놓치는 실책을 저질러 무사 1루가 되었습니다. 강한울의 땅볼 타구는 서건창이 2루에 송구하지 못해 무사 1, 2루로 번졌습니다. 내야 안타로 기록되었으나 실책과 마찬가지였습니다. 1사

[관전평] 5월 9일 LG:키움 - ‘신민재 결자해지 끝내기’ LG, 5-4 역전승으로 4연승

LG가 연장 10회 혈투 끝에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9일 잠실 키움전에서 박동원의 동점 홈런과 신민재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이어가 선발 플럿코는 6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의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으나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LG는 승리해 플럿코의 7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팀 승리로 귀결되었습니다. 경기 초반 플럿코는 전반적인 제구가 높고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해 고전했습니다. 하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며 긴 이닝을 소화해 사실상의 1선발 에이스다웠습니다. 플럿코는 2회초 제구가 높아 2개의 피안타로 1사 1, 2루가 된 뒤 이용규에게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3루타를 허용해 0-2가 되었습니다

[관전평] 5월 3일 LG:NC - ‘플럿코 7이닝 1실점 5승’ LG, 2-1 역전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3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플럿코와 젊은 불펜진의 호투, 그리고 박동원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첫 QS +’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플럿코는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5승을 달성했습니다. 구창모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올 시즌 LG는 플럿코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켈리의 난조와 국내 선발진의 부상으로 물음표로 가득한 LG 선발진에서 플럿코가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말 2사 후 박민우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패스트볼이 몸쪽에 높았던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