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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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WOT - 105mm의 변퇴적인 위력.

오늘의 WOT - 105mm의 변퇴적인 위력.

곰돌씨의 움막|2012년 12월 31일

정말로 가끔은 헐다운 상황에서 KV-1의 체력의 80%를 일격에 날릴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장만한 오아라이여고 전차도부 4호짜응.jpg 다만 그 KV-1의 일격에 이쪽은 차고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이세리나님과 리얼리듬 님과 3인 플래툰, 새벽에 귀가해서는 얼큰한 술기운에 이세리나님과 2인 플래툰을 뛰었네요. 3인 플래툰 하니 이세리나님은 KV-1의 우월한 방어력으로 전방 돌출부 형성, 리얼리듬님은 셔먼으로 그뒤에서 이삭 줍고 계시고..(...) 전 그 하~~~안참 뒤에서 4호 짜응으로 흘러넘치는 알곡 주워담고..(....) 뭐 그런거죠.. 별거 있나요. 하다가 경험치가 모여서 105mm를 다시 장만했습니다. 장전 속도 느린게 쩜

VK 3001(P)

VK 3001(P)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12월 31일

전 포스팅에서 나온 AMX105AM은 빡쳐서 팔았습니다 아오 이 의지박약아... 그래도 4티어 자주포는 못해먹겠네요. 그래서 독일로 가서 슈퍼테스트 때 갔던 헨쉘트리에 이어 이번엔 포르쉐 트리로 가기로 했습니다. 스톡 3001(P)의 스펙은... 음... 속도가 20km정도 더 느려진 4호? 아니 진짜로

[월오탱] 콜로바노프 훈장 획득

[월오탱] 콜로바노프 훈장 획득

잡글 모음소|2012년 12월 31일

솔직히 정신건강에 영 안좋아서 다시는 따고 싶지 않은 훈장. 웨스트필드 4티어 방에 들어가서 격전을 벌인 끝에 남은 것은 제 마틸다와 아군 Bison 1대, 그리고 적은 1대의 마틸다와 1대의 3차에 미디움, 그리고 3대의 자주포. 도저히 공격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본진에 짱박혀서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Bison이 적 미디엄에게 노출되어서 전사. 그렇게 해서 1:5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 피는 자주포 얻어맞느라 2/3 남은 상태. 거의 절망적인 상황이었기에 포기하고 웨스트필드 맵 다리 밑에서 조용히 숨어 있었죠. 다섯이 한꺼번에 덤벼들면 끽 소리도 못하고 패배 확정인 상태. 그런데 어이없게도 상대가 한 명씩 한 명씩 왔습니다. 저티어들은 초보가 많아서 그런지 합동 플레이을 잘 못

(월탱)KV-1소고

(월탱)KV-1소고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2월 31일

-요즘 제가 주력으로 돌리는 월탱 주력전차는 김병일이라고 불리는 KV-1입니다. 독빠인 제가 김병일을 돈질러서 뽑은 이유는 별다른 이유가 없이 슈퍼 테스트 할적에 피눈물좀 숱하게 뽑은게 빡쳐서(...) -.솔직히 동티어로 곧잘 만나는게 셔먼아니면 4호 전차인데, 양쪽다 전면에서는 이빨이 잘 안들어오고 맷집도 150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만나도 안무섭다는게 문제; 처칠은 저질 주포때문에 안무섭고 무서운건 같은 KV1이나 105밀리정도죠. 물론 느리기 때문에 궤도 한번 끊어지기 시작하면 지옥을 보기 싶상이긴 합니다만 더불어 철벽도 상당히 띄우기 쉬운 차량이죠. 게다가 주포도 굉장해서, 이게 85밀리라는 이유로 지극히 많은 버프를 받아 개인적으로는 독일군 주포로는 75밀리 정도밖에 안되는 이 포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