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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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4번째 10티어 M48 패튼 출고

[WOT] 4번째 10티어 M48 패튼 출고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6년 3월 26일

처음에 월오탱 하면서 뽑고 싶은 전차가 두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머리가 멋진 IS-7. 숙칠이였고, 또하나가 바로 M48 패튼! 10튼을 뽑고 싶었습니다. 이유요? 국군에서 쓰는 애니까요!(세세한건 다르지만요) 아무튼 숙칠은 뽑고 잘 써먹지도 못하고, HD화를 거치며 매력 포인트인 기관총이 접히면서 다른 10티어에 눈이 가고... 미 중형은 별떼기만 하고 소련탱크들만 몰아서 이제야 10티어 뽑았네요. 풀업주포 생긴게 스톡주포같이 뭔가 멋있지가 않지만 뭐.... 아무튼 뽑고 몰아봤는데 9튼보다 뭐가 좋은지 아직은 모르겠네요. 일단 한판 몰아서 이겼으니 한동안 봉인. 그리고 그간 정들었던 9튼은... 바이바이! 9튼! 10튼을 월탱한지 꽤

WoT. 빵셔먼 이벤트 하는데 말이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3월 6일

304로 놀다가 채피가 뒤통수 치길래 달려들면서 공격했더니 시밤쾅(...) 304로 풀뎀떠서 놀라고 원샷원킬되어서 놀라고. 하지만 저 판은 짐. -o- (...)

WoT - 한국전 패튼.

곰돌씨의 움막|2016년 2월 7일

영문을 모르겠지만 요즘들어 탱크가 타고 싶어져서 연대 형님과 북미섭에서 조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렉에 민감한지라 사실 북미에서 하고 싶진 않았지만.. 워게이밍 코리아 씨발넘들에겐 1원한 장도 더 얹어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북미섭에서 시작했습죠. 시작하고 나니 그래도 골탱 한대는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패튼 한국전 사양을 판매하더군요. 이런 부류의 애매한 중형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탱크긴 합니다만, 그래도뭐 딱히 살만한것도 보이지도 않고 예전처럼 질러가면서 플레이 할 생각도 없는지라 크레딧 팩터를 생각해서 구매 했습니다. 타보면서 느끼는건데, 애매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보다는 좀 더 나은 탱크로 생각됩니다. 적당한 관통력, 적당한 화력, 적당한 기동성, 동티어 미디움 탱크에 비하면골탱인

월탱 - 세번째 전차 에이스

월탱 - 세번째 전차 에이스

【森羅万象】Ver. 3.0|2016년 1월 22일

월탱 세번째 전차에이스입니다. 이번에는 2차대전 탱크의 상징 티거I 입니다. 다만 오니짱에게 골탄질을 햇더니만 이겨도 적자네요. 끙... 뭐 여튼지간에 중전차로는 처음딴 전차에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