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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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떨어지는 낙엽처럼.

WoT - 떨어지는 낙엽처럼.

곰돌씨의 움막|2013년 5월 20일

레이팅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 었으나,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뭐든지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는 것이지요. News Room 의 명대사는 사실이었습니다. 주말동안 벙커러쉬 가있는 동안 까지 포함해서, 정말로 가진 차종 다 굴려본다는 느낌으로 약 50전 정도 뛰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이 승률에 너무 집착한다는 자책감 때문에 입으로는 이런 저런 소리를 해대면서도 질땐 진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게 실책이었던듯.. 이기려면 뭘 해야 하나를 먼저 생각해야 했는데, 다양한 티어를 굴려보면서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래 저래 굴리다가 어제 막판에 파벨

[wot] 프리스트의 홀리쉴드는 사라지지 않아!

[wot] 프리스트의 홀리쉴드는 사라지지 않아!

흉물의 마법사|2013년 5월 20일

험멜 : 죽어라! 자주포 직사 공격! 신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그리고 험멜은 으앙쥬금 ㅠ 핫 배후에 이치로가! 뚜쉬 직격! 이렇게 죽는건가... 는 홀리쉴드 짱짱맨! 이치로! 지금부터 널 끝장내는데 1초도 쓰지 않겠다! 비록 종교의 길에서 벗어났지만 M41의 홀리쉴드는 건재! 신부님 키우다가 간신히 M41 뽑았는데 무척 만족스러워요. 신부 같은 연사는 안 되지만 제법 괜찮은 화력을 보여주네요.

나도 탑건을 따는 날이 오는구나

나도 탑건을 따는 날이 오는구나

Brother Bluegazer's Forge|2013년 5월 19일

8.8/56의 처절한 관통력과 7.5/70의 처절한 데미지 사이에서 방황하던 제게 8.5버전의 7.5/58 Konisch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스빈다. VK.3601의 가장 큰 적은 점보셔먼도 아니요 병일 형제도 아니요 죽어라 7~8탑방에 던져주는 MM이더라... 초보자에게 KV-1 타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깨달은 처녀출전. 3601을 오래 몰다 보면 별로 높아보이지 않는 체력이지만, 5탑방에서는 어지간한 데미지 정도는 그냥 씹고 들어가는 기세가 정말 패왕급이군요. 오히려 탑티어를 쉽게 따 오는 MM 덕분에 체감 난이도는 3601에 비할 바가 아닌 듯. 크레딧도 쏠쏠하게 잘 벌어오고... 스톡은 자유 경험치로 순식간에 넘겨 버리고 엔진/포탑/현가/주포를 전부 풀업. 일단 85mm 기본이

월오탱을하다 간만에 롤을 하니까

1. 일단 손 위치는 WASD로. 2. 적이 보이면 일단 알트키를 눌러본다. 3. 누가 핑을 찍으면 자연스레 F5를 누른다. 4. 쫒기거나 리쉬 부탁,한타등의 경우에 F7을 열심히 누른다. 5. 부쉬에 숨어있는데 누가 다가오면 쉬프트키를 누른다. 간만에 롤을하니까 월탱하던 습관에 몸에 박혀서 겁나게 거시기하네요 이거 흐헤헤헤헤헤헿 그리고 랭겜 배치 0승 6패의 심해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