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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나쁜 녀석들 : 포에버 - 원래 그렇다는걸 알기에 재미있게 다가온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에 안 볼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라 보는 것이기도 해서 그냥 리뷰 없이 가볍게 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기는 좀 미묘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나 감독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은 예전 추억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나쁜 녀석들 1편을 제대로 본 사람은 아닙니다. 아주아주 나중에 비디오로 출시 되고 나서 영화를 본 케이스죠. 솔직히 당시에
"Bad Boys For Lif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 이야기를 할 때만 해도 솔직히 정말 나오려나 싶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오래 끌어온 프로젝트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엎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2편이 흥행은 잘 되긴 했는데, 평가면에서 정말 바닥을 기는 것도 영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 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마틴 로렌스가 너무 많이 변하기도 했고 말이죠.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죠.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옛날 느낌도 있고.
"나쁜 녀석들 3" 촬영이 시작 했네요.
나쁜 녀석들 3는 정말 난항이었습니다. 사전 제작 기간이 길어지자 마자 감독이 나가질 않나, 배우진은 뿔뿔이 흩어져 있지 않나,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드디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윌 스미스 보다는 마틴 로렌스가 정말 반갑네요.

조 카나한 曰, "나쁜 녀석들 3 는 R 등급이다!"
현재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오랜만에 신작이 준비중입니다. 전작들의 감독인 마이클 베이는 비록 이번 영화에서는 감독으로서는 참가하지 않지만, 배우들은 어느 정도 돌아 올 계획을 잠고 있는 상황이죠. 둘 다 나이를 꽤 먹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 시리즈이니 어느 정도는 새로 나와도 괜찮겠다 하는 계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감독인 조 카나한을 통해서 몇 가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는 매우 다양한 악역들이 나올 것이라고 하면서, "무슨 나쁜 일이 있지 않은 한은 R등급이며, PG-13등급으로는 만들 생각도 없다"고 했다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이기 때문에, 그리고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