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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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인천] 무지개빛 조명의 아라마루 전망대
야경은 어디를 볼까~하고 둘러보다 찾은 아라마루 전망대입니다. 아라뱃길 위에 위치해있고 주차장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게 들리기 괜찮더군요~ ㅎㅎ 동그란 전망대가 무지개빛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게 묘하니 좋던~ 밑은 아라뱃길 자전거길이 쫙 펼쳐져 있습니다. 조명이 밝지는 않지만 자전거는 생각보다 다니던~ 전망대에서 조금 나아가면 유리바닥이 드러납니다. 높이가 꽤 있어서 무섭던 ㅜㅜ 그래도 좌우로 안보이는 길은 놓아져 있어서 그나마 ㅠㅠ 빙글빙글~ 안으로도 한 컷~ 휴게소같은 시설도 있어 가볍게 먹고 마실 수 있고 작은 공원같이 잘 꾸며놨습니다. 밖에서도 한 컷~ 옆으로는 데크로 내려가는
[이웃사촌] 사람을 사람으로
오달수 배우의 미투가 무혐의로 결론 나면서 오래 전에 묻혔던 영화인 이웃사촌이 이제서야 개봉하게 되었네요. 코로나 전이었다면 상황이 더 좋았겠지만...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타인의 삶이 우선 생각나는 정치적 도청을 소재로 사람을 사람으로 보게 되는 시대를 벗어나 상대에게 감화되어 가는 인간상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7번방의 선물로 유명한 이환경 감독의 작품으로 사실 대충 감시한다는 내용만 알고 봤는데 김대중 총재 시절의 이야기를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정치보다 감성적이게 만들어서 괜찮았네요. 역사적인 사실에만 입각해서 만들지는 않았지만 구전되어 오는 야사같은 이야기가 실사화되어 나오니 뭔가 뭉클하긴 합니다. 작 중에서도 나오다시피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그런 시대
[LOL] 2020 승부의 신
그룹 스테이지에선 감으로 예상하다 보니 D조를 제외한 나머지 조는 모두 선택이 약간씩 어긋났다. 모든 경기를 시청하고 8강부터 현재 4강까지 모두 맞춘 상태!! 그룹 스테이지를 1위로 올라온 쑤닝이 심상치 않았다. 8강에서도 징동 게이밍을 손쉽게 제압하고, 4강 역시 탑 이스포츠도 제압했다. 4강에서 쑤닝을 선택한 이유는 탑 이스포츠의 경기력이 들쑥날쑥해 보였고 미드 나이트를 제외한 다른 라인에 헛점이 많아 보였다. 그래서 얻게 된 승부의 신 포로 선지자!!
[캄보디아] 캄폿 식당들 2020
1. Pho Fortune 포 포츈https://www.google.com/maps/place/Pho+Fortune/@10.6061168,104.1789518,17z/data=!3m1!4b1!4m5!3m4!1s0x310837bb57018675:0x5d9eac6950a14da7!8m2!3d10.6061115!4d104.1811405 프놈펜에 있는 포 포츈과 로고가 같지만 국물맛과 면 스타일이 달라서 같은 브랜치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국물이 짜지도 달지도 않아서 좋은데 넓고 두꺼운 면을 써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두꺼운 면인데도 적게 삶아줘서 설익은 면을 먹었다. 일반 국수가 2.5불로 싼 편이다. 대신 냉수 등은 따로 돈 받는다. 사진은 스페셜로 4불 2. Tertúlia Restaurant Kamp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