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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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트래쉬 (Street Trash.1987)

스트리트 트래쉬 (Street Trash.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8월 10일

1987년에 제임스 M. 무로 감독이 만든 저예산 컬트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뉴욕 맨하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에드가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60년산 와인 ‘바이퍼’를 찾아내고 그걸 1개에 1달러씩 판매했는데, 그걸 마신 사람들이 몸이 녹아내려 점액질 액체가 되거나 부풀어 올라 터지는 등 부작용이 잇따라 발생하고, 그 사건을 쫓던 경찰관 빌이 부랑자의 리더이자 베트남 재향 군인 브론손과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임스 M. 무로 감독이 학생 시절 마이크 랙키를 주연으로 삼아 만들었던 10분 분량의 단편 영화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장편 영화로 만든 것이며, 원작 단편에도 주인공으로 나왔던 마이크 랙키를 본작에서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 줄거리만 보면 빌이 주인공 같지만, 사실

하스피탈스톤 - 고자라마스의 저주

하스피탈스톤 - 고자라마스의 저주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6월 7일

출처는 성난 김두한으로 유명한 합필갤의 문희준님/풀스크린은 여기로 클릭 간단하게 공략법을 서술하자면 플레이어인 심영: 위니덱 성姓기사/CPU 김두한: 사냥꾼+드루이드= 답이 없다 초반에 어떻게든 상대방의 하수인을 방해할 수 있는 주문들과 0/1스탯의 유용한 도발 토큰을 소환할 수 있는 토큰 능력으로 어떻게든 초반에 비트를 유지하면서 전투력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사실 심영이 10턴 이후로 안정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거의 없으며다행히 고정으로 유리한 카드가 뽑히는 만큼 초반부에 필드 장악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시작카드는 저코스트+사슬+반동이다 추천)그야말로 처절하게 상대편의 명치를 치면서 버티다가 스펙보다는 내 필드에 하수인을 가득 채우는게 우선순위

 WoT. SU-122-44가 탑을 먹을경우.

WoT. SU-122-44가 탑을 먹을경우.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5월 29일

이런 학살극이 일어납니다.(…) 일단 남쪽 언덕 수플에 숨었습니다. 경전차 미듐 M7이 옆에 있네요? 찰지구나 AC밀란(…)이 떼오공을 잡으려고 들이댔네요. 찰지구나 x2 결국 떼오공을 잡았으나 저에게 잡혔습니다. 찰지구나 x3(…) 그러는 사이에 중간이 찔려서 본진이 위험합니다. 결국 제가 돌아서 본진으로.. 찰진 셔먼/병일이 응딩이가 보입니다. 셔먼 고폭에 맞았습니다아아아!! 응? 살았네? 셔먼에게 복수를 하고 있는 동안에 병일이의 85미리가 때리네요. 찰지구나 x4 다음 상대는 고탑방 떡장경미듐 김병일삼입니다. 85미리에 먼저 맞고 122미리로 되돌려줬습니다

LOVELY×CATION2 - 지금 여친 못만들면 솔로NTR 고자

LOVELY×CATION2 - 지금 여친 못만들면 솔로NTR 고자

여자에 버림받는 잔혹한 미래를 넘어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에 썰을 풀어볼 꺼리는 물건너 게임회사 hibiki works가 다음달에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작 'LOVELY×CATION2'에 대해서.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약 2년만에 나오는 속편인데요. 지난 2011년 6월에 나온 'LOVELY×CATION'은 요즘의 피와 살이 튀며 죽네사네 뭔가 사건이 터지는 등 갈수록 험악해지는(?) 업계의 흐름과는 다르게, 그저 밝고 잔잔한 분위기에서 히로인들과의 평화로운 나날을 그리는 정통 순애물의 탈을 뒤집어쓴 뽑기 계통의 왕도격인 작품. 거기다 이쪽에서 십수년간 일하며 특히 카스미 동인 시리즈로 화력이 폭발하고 있는 이이즈키 타스쿠 씨의 말랑말랑한 작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도 성공 요인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