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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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월땅 이야기] T150 마스터+자주포 캐리를 처음 겪은 날](https://img.zoomtrend.com/2014/03/26/d0010852_53329316ecc4b.jpg)
[월땅 이야기] T150 마스터+자주포 캐리를 처음 겪은 날
2일동안 감기덕분에 게임을 그냥 꼴아박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감기가 좀 나아서인지 만족스런 플레이가 나오더군요. 우선 T-150 마스터입니다. 사실 제가 마스터에 능력자까지 땃지만 이판의 실질적인 캐리는 자주포가 했지요. 처음에 대진표(?)를 볼때 아군이 7티어가 2대나 부족하고 헤비 숫자에서도 밀리는 상황인지라 반쯤 포기한 판이였습니다.리플레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채팅에서도 알게 모르게 푸념을 하고 있었죠. 사실 제가 주로 타는 5~7티어는 자주포가 활약하는것을 크게 못겪는 판이 많거든요.그런대 아군 SU-14-1님이 자신감이 충만하신겁니다. 사실 이런거 보면 대부분 망하는 분위기로 가는게 대부분이지 흥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등바등 라인이나 잡으러 아래쪽
![[WOT] 리플레이 175 : 비숍 수도원](https://img.zoomtrend.com/2013/12/10/d0027312_52a65b38a5f1d.jpg)
[WOT] 리플레이 175 : 비숍 수도원
비숍은 영국의 5티어 자주포입니다. 발랜타인 보병전차의 차체를 이용해 만든 자주포로 25파운드 스톡포와 4.5인치 최종포 두가지 주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빈약한 화력과 명중률이 낮은 25파운드보다 4.5인치 곡사포가 훨씬 쓸만하죠. 대부분의 전차가 그러하듯 비숍도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4티어까지 쓰던 25파운더의 비루한 화력에서 드디어 벗어났다는 점이죠. 거기에 빅커스 마크2 중형전차의 차체를 이용해 기동력이 구리다못해 움직이는게 고통일 정도의 비치건에 비하면 역시 느리긴하지만 최소한 움직이는데 불편함을 느끼진 않습니다. 최종포인 4.5인치 곡사포는 영국답게 QF포로 속사포입니다. 그동안 쓰던 25파운드가 사거리는 좀 길지만 명중률에서 최대로 조준을 해도 운에 맡겨야했다면
![[WOT] 누구든 작은 SU-26을 건드리면](https://img.zoomtrend.com/2013/12/03/e0063578_529c9348eb182.jpg)
[WOT] 누구든 작은 SU-26을 건드리면
어제....그러니까 일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 귀찮아서 포스팅이 늦었네요. 상황은 우리팀은 자주포 두대, 적은 경전하나, 구축 하나 남은 상황. 자주포 둘이 전진하다가 아군 자주포가 상대 경전에게 맞아 죽은 상황입니다. 바로 저 장소 앞에서요. 포각 안나와서 못쏘고 숨어서 기회를 노렸습니다. 빼꼼. 그리고 열심히 난사하지만 피는 절반이 남고... 포각은 안나오는 상황 침착하게 조준하고... 쏘세요!!!! 그리고 다시 숨습니다. 분명 반피남은 자주 잡으러 오겠죠.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 다시 준비하고... 뻥!!!!! 누구든 작은 SU-26을 건드리면 아주 X되는거야!!!! 그리고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