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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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테스트서버]할말을 잃었습니다.

[영웅전][테스트서버]할말을 잃었습니다.

Dog House|2012년 6월 20일

일단 5월 베스트 연재작 감사요 - 충격과 공포의 테스트 서버. 매번 패치때마다 충공깽을 안겨주고, 말이 피드백이지 실제적으론 테섭 그대로 본섭에 끼얹는 만행을 2년째 보고있기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아 시바 할말을 잃었슴다.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창시타가 리버쓰면서 구르면 피가 안닳아요 망함 - 일단 소소한 ul변경 좀 미묘한 기분 리버레이트는 sp탭으로 옮겨졌는데, 아이콘 바뀐거말곤 기존이랑 패널티는 동일 인벤토리 탭에 제일 하단에 있던 퀵슬롯 탭이 사라졌다 뷰티샵은 이너아머 카테고리가 변경 금속갑옷 시발 지랄 옘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이 플레이트하던 사람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날벼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경갑하고

[마영전] 테스트섭 업데이트와 건의사항

[마영전] 테스트섭 업데이트와 건의사항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2년 6월 20일

4:3 화면 이용자는 엿먹으라고 패치한 이번 테섭 패치.jpg 이번 테스트서버 패치는 완전 충격과 공포의 패치 그래서 장문의 건의사항을 올렸습니다. 물론 형식적인 답변만 오고 제대로 반영 안할꺼란꺼라 생각합니다.

마영전 점핑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마영전 점핑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점핑 캐릭터'라는 식의 바로 고레벨 캐릭터로 시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온라인 게임이 망조가 들면 실시하는 거라던데... 아무튼. 저야 온라인 게임을 제대로 해본 게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이 '마영전' 밖에 없어서 어떤게 망조가 든 건지 잘 모릅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90렙까지 올리긴 했는데 그건 주로 PC방 알바할 때 자동전투 켜놓고 잔심부름하다가 어느새 올라간 레벨이라 사실 제대로 했다고 부르기도 좀 힘든 감이 있지요. 아무튼 마영전이 액션성이 강하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리시타', '피오나'와 '이비' 등을 보니 너무나 잘 생기고 아름다워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장기에프'나 '달심' 같은 캐릭터가 좋거든요. 솔직히 팔다리 늘어나고 불 뿜는 애를 어떻게 이겨..

오랬만에 마영전 해봤습니다.

오랬만에 마영전 해봤습니다.

Grendel's Holic|2012년 6월 19일

피오나 만렙인 줄 알았는데 67이더군요...... 어쨌든간에 라이노토스에 빡쳐서 포기한 이후, 이젠 그냥 거미나 잡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욕 해도 본인은 낫비를 합니다. 아직 녹슬지 않았군요. 그런데 한번 돌았는데 수리비가 이 꼴이네요. 피그테일이 12강인가 그런건 있는데 던파 이후로 수리비가 기절할 지경이네요. 하지만 이것도 이틀 뒤에 지워지겠죠.... 그런데 블앤소 오픈베타 하더라도 오픈베타 첫 날은 거의 모든 게임이 헬게이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