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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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posts마비노기 영웅전 새캐릭터 나오는가보다
캐릭터 이름은 미울이고, 아리샤의 동생이라는 설정이다. 양손무기를 쓸 수 있어보이고, 그 중에서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같다.원거리 캐릭터라니 한번 해볼까? 메인 영상속에서 캡쳐한 것. 음 역시 넥슨은... 너 그런 것만 보니...?
![[마영전] 미리(miri)가 나왔다길래 연어가 되어보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7/13/c0209770_59676b92db2ae.jpg)
[마영전] 미리(miri)가 나왔다길래 연어가 되어보았습니다.
메인 화면이 요로콤 미리로 장식되어있군요... 변신 전에는 솔직히 양산형 캐릭터 느낌이 들어서 별로인데, (더군다나 갓든어택2 캐릭터 재탕이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돌아서 호감도 하락...) 변신 모습은 좀 간지가 나는군요. 드래곤의 후예라니... 마영전 세계관에서 너무 오버하는게 아닌가 싶지만, 멋있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합니다. 어짜피 최종컨텐츠는 옷입히기/스샷찍기니까... 그쪽으로만 충실하면 됩니다. (응?) 여차저차해서 모르반까지 입성했을때 건진 스샷... 인게임에서도 뽀대 하나는 인정! (에르그가 심히 거슬리지만... 넘어가자...) 막타를 제압기로 넣으면 저렇게 쓸만한 사진이 나와서 좋네요. 그런데 제압기가 변신상태에서만 쓸 수 있다는게 조금 미묘한...

마비노기 영웅전 미리 시네마틱
마비노기 영웅전 목요일의 정기업데이트 후 공개된 신규 캐릭터 미리의 시네마틱 영상은 놀라웠다. 이 정도 그래픽 기술력이라면 파이널판타지처럼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도 가능할 듯하다. 미리는 마영전의 열 두 번째 캐릭터다. 미리의 공개를 앞두고 미리 널 위해 준비할게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지금까지 이 정도로 신규 캐릭터를 후원한 경우는 없었던 것 같다. 콘솔게임의 이벤트 영상 또는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 홍보영상까지 제작될 정도이니 일주일 후 등장하는 미리와의 만남을 기다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