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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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전] 이것이 망겜입니까

[망전] 이것이 망겜입니까

기록용 이글루|2016년 5월 14일

1. 예토 공짜 쿠폰 주길래 질렀더니 성공하여 12강. 물론 여기서 또 질렀더니 펑 해서 예토 공짜 쿠폰으로 살림. 2. 어린이날 상자 이벤트에서 줌. 1600에 팔아서 재산 1번 스샷까지 불림. 델리아쟈응 강려크! 린쟝은 안강려크

마영전의 흔한 유저 코스튬 모음 [10]

마영전의 흔한 유저 코스튬 모음 [10]

지지지지난번에 나왔던 새로운 투구인 고양이 투구, 떼껄..아니, 고양이가 머리위에 올라가있다는 긔요미 컨셉의 투구인데요 부위파괴당해서 투구가 부서지면 그대로 소멸당합니다. 사망한건지, 도망간건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수리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그리고 신캐릭터 델리아에 의해 이 고양이는 오늘도 터져나갑니다 신캐 인성보소;;; [출저] 지금은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전직 성노예 캐릭터 [출저] 카단-! 당신의 친구가 돌아왔소-! 내가 에린을 파괴하고 말것이오-! 게를 너무 많이 먹어서 괴인이 된 덩어리 [출저] 각성전 사이타마 현재의 사이타마는 예전에 올렸으므로 패스 [출저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영웅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2월 25일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2011년 5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5년째 플레이를 해오고 있는 셈이다. 물론 몇 주째 접속하지 않은 적도 있긴 하였으나 귀환자 혜택을 받은 기억이 없는 걸로 보아 아무리 못해도 2개월에 한 번씩은 접속했던 모양. 티이와 카단의 슬픈 엔딩으로 끝을 맺는 시즌1 콜헨과 로체스터 스토리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시즌1은 스토리뿐 아니라 전투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그러나 시즌2 모르반 섬의 트레저헌터에서부터 스토리도 전투도 산으로 가 버린 듯한 느낌. 한마디로 시즌1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시즌2였다. 시즌3에서 스토리가 다시 시즌1과 맥락이 이어졌다고는 하지만 시즌3 레이드(보스전)는 공제(공격력 제한)방도 많고 무엇보다도 90레벨제 무기와

델리아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이 있는데

델리아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이 있는데

시즌2 레이드에서 전 물욕템하고 현 7랭인챈하고 다른 게 뭘까 아 지금은 꽝개념인 낙여원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