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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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posts![[망전] 이것이 망겜입니까](https://img.zoomtrend.com/2016/05/14/b0391480_573692fe656bd.jpg)
[망전] 이것이 망겜입니까
1. 예토 공짜 쿠폰 주길래 질렀더니 성공하여 12강. 물론 여기서 또 질렀더니 펑 해서 예토 공짜 쿠폰으로 살림. 2. 어린이날 상자 이벤트에서 줌. 1600에 팔아서 재산 1번 스샷까지 불림. 델리아쟈응 강려크! 린쟝은 안강려크
![마영전의 흔한 유저 코스튬 모음 [10]](https://img.zoomtrend.com/2016/02/27/f0027756_56d0fe946a70b.jpg)
마영전의 흔한 유저 코스튬 모음 [10]
지지지지난번에 나왔던 새로운 투구인 고양이 투구, 떼껄..아니, 고양이가 머리위에 올라가있다는 긔요미 컨셉의 투구인데요 부위파괴당해서 투구가 부서지면 그대로 소멸당합니다. 사망한건지, 도망간건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수리하면 다시 살아납니다[..] 그리고 신캐릭터 델리아에 의해 이 고양이는 오늘도 터져나갑니다 신캐 인성보소;;; [출저] 지금은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전직 성노예 캐릭터 [출저] 카단-! 당신의 친구가 돌아왔소-! 내가 에린을 파괴하고 말것이오-! 게를 너무 많이 먹어서 괴인이 된 덩어리 [출저] 각성전 사이타마 현재의 사이타마는 예전에 올렸으므로 패스 [출저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2011년 5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5년째 플레이를 해오고 있는 셈이다. 물론 몇 주째 접속하지 않은 적도 있긴 하였으나 귀환자 혜택을 받은 기억이 없는 걸로 보아 아무리 못해도 2개월에 한 번씩은 접속했던 모양. 티이와 카단의 슬픈 엔딩으로 끝을 맺는 시즌1 콜헨과 로체스터 스토리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시즌1은 스토리뿐 아니라 전투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그러나 시즌2 모르반 섬의 트레저헌터에서부터 스토리도 전투도 산으로 가 버린 듯한 느낌. 한마디로 시즌1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시즌2였다. 시즌3에서 스토리가 다시 시즌1과 맥락이 이어졌다고는 하지만 시즌3 레이드(보스전)는 공제(공격력 제한)방도 많고 무엇보다도 90레벨제 무기와

델리아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이 있는데
시즌2 레이드에서 전 물욕템하고 현 7랭인챈하고 다른 게 뭘까 아 지금은 꽝개념인 낙여원이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