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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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및 잡담
라이브 퍼레이드 수고하셨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러던데, 이벤트 보상 카드를 받고 나면 그때부터 재미가 급격하게 떨어지더라. 이번 이벤트도 그 지점 이후부터는 그냥 자연회복 스태미너를 태운다는 반쯤 의무감에 가까운 감각으로... 오늘이 데레스테 시작한 지 정확히 150일째 되는 날이더군요. 벌써 5달인가..... 꽁돌 ㄱㅅ 아핳핳핳핳핳!! 퍼펙트다! 오랜만에 네이션 블루 풀콤. 근데 그렛 너무 많다... 지금 쿨덱으로는 이 점수 이상으로는 낼 수 없을 것 같다. 스카우트 티켓 재판 좀 빨리......
![[데레스테] 이벤트 끝](https://img.zoomtrend.com/2016/12/08/a0056931_58494b05a0d73.jpg)
[데레스테] 이벤트 끝
이번 라이브 퍼레이드의 모든 보상을 회수했습니다 ...200만 모으는게 진짜 빡신... =_= 처음부터 이렇게 힘든 건줄 알았다면 시도를 안 했을텐데 달리고보니까 그동안 부어놓은 드링크가 아까워서 결국 끝까지 왔습니다 ...담번에는 아리스 정도가 아니면 그냥 기본 스테미너만 쓰고 말아야지...(...) 아리스는 달리겠다는 것으로 모아놓은 드링크도 거의 소진했으니 이젠 천천히 복구 작업이나 해야겠습니다 힘들긴 한데 이런 식의 이벤트가 아니면 또 언제 in2000 급의 보상을 먹어보겠나요 나름 의의를 부여하면서 이만...
![[161208] 오늘 한정 나오가 끝나가길래 다시 30연챠를 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08/c0090641_5848a5926bcd3.png)
[161208] 오늘 한정 나오가 끝나가길래 다시 30연챠를 했다.
( 일반파란봉투 .. 흰색봉투 .. 흰색봉투 .. ) 저번 8월 6일 떄.. 딱 한번의 10연챠만 해야했는데.. 그때도.. 30연챠 해버리고.. 오늘도.. 해버렸지만.. 결과는.. 으아아ㅡ아아 ㄴㅁ이ㅏ 정말 자기가 원하는 아이돌 뽑는게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결론 : 다신 과금에 손을 안 되겠습니다.

데레스테용으로 살만한 태블릿이 없군요.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며칠 전 쉴드 태블릿을 처분하고 새 태블릿을 알아보고 있긴 한데,조건에 딱 맞아 떨어지는게 없어서 고민이군요. 용도는 데레스테입니다.현재 애니용으로 갤럭시 탭S를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예산에 따라서는 처분하고 올인원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네요.몇몇 후보가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고민이 됩니다.현재 생각해보고 있는 후보를 나열해 보면... 1. ACER PREDATOR 8 제 1후보가 이놈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보통 인텔AP라고 하면 불안정하고,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저는 이미 전에 한번 경험해 보면서 호환성에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AP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전에 사용했던 ASUS 태블릿도 그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