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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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소니 및 L마운트용 24-70mm f2.8 DG DN 발표
어제 디테일한 루머로 돌더니 바로 발표됐습니다. 루머로 가을에 발표는 거의 확신했는데 계속 늦어지는데다 12~1월엔 신제품 출시가 없는 편이다보니 이대로라면 발표하고 광속으로 나오지 않는 한 내년에 출시되겠다 했는데 그냥 광속출시로 확정이네요. 출시는 11월 중순 예정입니다. 근데 출시가 코앞인데도 가격은 미발표네요;; 사양표. 시그마는 크고 무겁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만, 82mm 필터라거나 크기, 무게 등은 타사 24-70mm f2.8 렌즈와 별 차이 없습니다. 필터구경은 82mm로 보편적이고, 무게는 오히려 소니보다 50g 가볍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니콘이 제일 가볍긴 하네요.(805g) 길이도 소니용 기준 124.9mm로 소니보다 1cm 정도 짧습니다. 이 크기나 무게면 24-70G
시그마 45mm F2.8 DG DN | Contemporary 체험단 시작
※ 체험단 참여를 통해 무상으로 제품 대여를 받아 제작한 콘텐츠임 시그마 DG DN 렌즈 체험단 신청한 게 당첨되서 다녀 왔습니다. 일본 여행 중 발표되었는데 일정에 따라 여행과 겹쳐서 무리일 수도 있었지만 여행 끝난 뒤 걸로 뽑혔습니다. 충무로의 세기 P&C 빌딩에서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받았습니다. 제품 특징과 체험단 진행 방식 정도였네요. 인스타그램 or 커뮤니티 포스팅+블로그 리뷰로 비교적 간결한 요구사항이었습니다. 이론 상 딱 두개만 해도 조건이 충족되니 편합니다. 다섯명 남짓 한 인원이었는데 회사 소개부터... 시그마, 자이스, 펜탁스, 리코, 짓조, 맨프로토, 내셔널지오그래픽, 빌링햄 등 군소(?) 브랜드를 한트럭 갖고 있어서 한국 유저라면 왠만해선 접점을 갖고 있을
[DOS] 봉봉 (1989)
1982년에 일본의 ‘시그마(Sigma Enterprises)’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게임 ‘폰포코(ポンポコ)’를, 1989년에 연세 대학교 컴퓨터 학과의 ‘이택경’이 ‘봉봉’이란 제목을 달아 MS-DOS판으로 만든 게임. 아마추어 개발 공개 게임이라서 원작의 라이센스를 받지 못해 정식 작품은 아니다. 그래서 리메이크판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폐가 있다. 굳이 말하자면 이미테이션 게임 내지는 클론 게임에 가깝다. 내용은 다람쥐(?)를 조종해 지네를 피해 다니며 각종 과일을 먹는 게임이다. 폰포코가 원작이고, 게임 스타일과 기본 조작 체계도 폰포코와 동일하지만, 플레이어 캐릭터는 너구리가 아니라 다람쥐다. 타이틀도 너구리의 배를 두드리는 소리인 폰포코가 아니라 의미불명의 Bong
시그마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3종 구경
먼저 사건의 본편은 아니지만 발단이었던 자이스 바티스 시리즈 구입. 단렌즈를 일신하면서 바티스를 세트로 맞추기로 했습니다. 사용빈도가 적고 익숙하지 않은 135mm를 제외한 4종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니 85.8과 50.4ZA가 밀려나게 됐습니다. 진짜(?) 자이스로 다 맞추니까 뿌듯하긴 하네요. 이제 문제는 게을러 빠진 제가 단렌즈를 얼마나 열심히 갈아가며 쓸까가 되겠습니다만. 여튼 렌즈도 팔아야겠고, 바티스 렌즈캡도 누락된 게 있어서 순정 렌즈캡을 사러 갔습니다. 바티스 순정캡은 기본적으로 확보는 하지만 탈착이 약간 뻑뻑해서 불편하기에 쓰진 않을 거고[...] 소니 순정캡도 사러 들렀습니다. 사진은 없는데 소니 센터에서 전에 까먹었던 a7R IV 뷰파인더를 봤습니다. 576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