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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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CAVs의 다운 스크린을 통한 코너공략
# 핸들러(어빙)는 엘보우에 있는 선수(르브론)에게 패스를 하고 코너쪽으로 이동, 다운 스크린을 준비합니다. 엘보우에서 공을 잡은 패써(르브론)는 코너 쪽에서 이뤄지는 스크린을 보고 공격의 동선을 결정하여 패스를 합니다. 스크리너는 미드포스트 부근에서 다운스크린을 걸고 코너에 있는 공격수(러브 or 프라이)는 스크리너의 스크린과 스크린에 걸리는 자신의 수비수의 움직임을 보고 공격의 동선을 취하죠. 1. 다운 스크린을 받고 컷과 컬을 통해 림으로 향한다. 2. 다운 스크린을 미끼로 삼아 엔드라인 컷으로 림으로 향한다. 3. 2번을 대비하여 수비수가 엔드라인 쪽으로 쳐진다면 코너3를 노린다. 패써(르브론)는 코너에 위치한 공격수의 동선에 따라 패스를 결정
CAVs의 카일코버를 활용한 셋
# 캡스에 코버가 영입되면서 공격전술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코버는 무빙하면서 스크린을 통한 짧은 순간에도 이동을 하면서 3점슛을 던져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선수이기 때문에 르브론과 함께하는 코버는 높은 전술 활용도를 지닌 자원이죠. 물론 수비에서의 약점때문에 오래 쓸 수 있는 자원은 아니지만 공격기여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이러한 코버를 활용한 패턴 몇 가지를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1. 3 spread pnr - 3점슛이 가능한 빅맨 혹은 스트레치 4를 두고 르브론의 패싱력과 코버의 슛팅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셋팅입니다. - 45도, 양 쪽 코너에 스페이싱 자원들을 두고 핸들러는 르브론, 코버는 르브론에게 스크린을 걸어줍니다
[NBA] 클리브랜드 우승
NBA는 사실 별 관심이 없는데 하도 난리길레 마지막 6분만 보는데 공격실패가 몇번짼지 눈썩는다 하다가 어빙 3점 넣고 결국 우승하는게~ 르브론 제임스도 블락은 대단했는데 체력때문인지 4쿼터에선 역시 다들;; 커리는 말은 들었지만 더 발암이던;; -출처는 Mlbpark-

르브론-코비-조던의 연속경기 야투율 40% 미만 기록
*괄호안은 플레이오프 횟수*코비는 에디 존스 밀어내고 스타팅멤버가 된 3년차부터한 통계13년차까지 연속으로 얼마나 부진한 경기가 있었는가 참고할수 있는 통계.참고로 13년차까지 르브론의 야투율 40%미만 경기는 총 197경기(PO 41) , 코비 총 278경기(PO 48) , 조던 총 133경기(PO 26)조던의 저 놀라운 기록은 르브론보다 정규 20경기를 더 뛰고 플옵 1경기를 더 뛰고 낸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