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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NYC여행기:::Airbnb로 숙소 예약 후기
뉴욕 여행을 가기 전 가장 신경쓰인 부분이 숙소. 한인숙소를 예약해 한국인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과 같이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여행 일정은 뉴욕과 보스턴 두곳이었다. 한달전부터 뉴욕 지역을 써치하며 가격 및 상태 위치에대해 검색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여행 일주일 전에서야 예약을 하였다. 일주일전에 들어가보니 좋은 방은 이미 끝... 겨우겨우 브로클린 두곳 예약하고 보스턴 한곳 예약 완료 !! 그러나...... 갑자기 첫날 숙소 호스트로부터 어떠한 이유로 취소해야 할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다....... 여행이 불과 이틀 후인데......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급하게 예약 하는곳마다 안된다는 메일이..

airbnb 에어비앤비 니스 숙박기
역시, 나의 예감은 딱 들어맞았다.'집은 분명히 좋을꺼야, 하지만 왠지 중심지에서 먼것 같아...' 예감이라고 하기도 뭣하다. 지도 보면 좀 멀어 보이는 곳이 분명했다. 니스 기차역에 내려 우리는 우왕자왕 서로의 짐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버스를 찾고 있었다.우선 어느방향의 버스를 탈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여긴 프랑스다.영어를 쓰는 국가가 아니야.길가는 사람에게 문의는 되도록 피하자. 둘이 알아서 해결해 보려 하니 지렁군은 지리에 약하다. 남잔데!!!ㅜㅜ 또 나는 버스표를 보고, 다시 지도를 보고...반복하던 끝에 어디에서 버스를 타는지 확인했다.이미 얼굴은 녹아내리고 있었어.. 버스표에 빠져든 나.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내가 지도와 씨름하고 있을때 지렁군은

airbnb 니스 숙박 예약완료!
니스의 숙박을 한참 알아보고, 프라이스 라인으로 비딩도 시도해 보았지만내가 원하는 금액대로는 숙박을 해결하기가 어려워 보였다. 회사에서 점심시간과 거의 모든 쉬는시간을 할애하여 airbnb에서 찾아보기 시작하였다.몇날 몇일 여러 집주인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몇번의 조율이 오고가고..결국 어느 저렴한 아파트 한채를 빌릴수 있게 되었다.1베드룸 아파트였고 생각보다 분위기 있는 집이다.우선 금액은 하룻밤에 62달러/청소비 없음(큰 메리트)/인원추가 비용없음(역시 좋다)이정도 금액에 니스의 집 전체를 빌리는것도 힘든일인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싶다. 고급스럽지도, 대단히 인테리어가 황홀하지도 않지만 둘이서 자기에 적당한 방이다. 해가 착 하고 들어오는 거실에 앉아 아침을 맞이 하는것도 좋아보인다. 물론 식사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