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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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6부 - 아다시노넨부츠지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5부 - 오타기넨부츠지 좀 가다보면 사가 토리이모토(嵯峨鳥居本)라는 곳이 나옵니다. 전통양식 보존 거리로 지정된 곳으로, 억새 가지로 된 지붕으로된 집들이 나옵니다. 시라카와고 같은 대설지역의 전통가옥과도 유사한 모습인데, 이쪽은 일단 산간지역이라 교토 치고는 눈이 많이 와서 이런 모양인가 싶습니다. 특이한 건 그 밑에 기와지붕을 대어 놓았다는 것? 사실 교토부에서 더 북쪽으로 가면 정말 전통가옥만 있는 농촌마을도 있긴 합니다. 미아마초의 카야부키노사토라는 곳인데, 잘 타는 지붕을 보호하기 위해 단체 소방훈련 하는 모습도 유명합니다. 교토부에선 아직 교토시 밖을 거의 가지 않았기 때문에(우지 정도 빼고) 가본 적은 없습니다만.
지브리 신작(?), "아야와 마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건 앞에 마음의 준비용 이미지라도 깔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귀찮아서요. 지브리의 신작은 카봇 속편인가 보네요.
엑스박스 쇼케이스 2020.07.23.
어제 새벽에 한글 자막까지 실시간으로 해서 내보내줬는데 그땐 볼 수가 없었고... 어차피 스트리밍이라 화질도 별로였으니까. 나중에 올라온 4K60 편집본으로 봤습니다. 일단 썩 와닿지는 않네요. 찔끔찔끔 풀어놓는 거 말고 이게 제대로 힘 모은 거일텐데, 쇼 측면에서는 소니와 PS5가 더 나았다 싶습니다. 뭐 그쪽도 서드파티 천지에 그 자체로 별로 훌륭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요. MS가 그쪽보다 더 보여준 게 적다는 인상이네요. 시작은 '헤일로 인피니트'로 했는데, 일단 게임플레이까지 풀어놔서 양 사의 대표작 중에서는 제일 진전이 많이 되어 보이긴 합니다. 일단 2020 할리데이 런칭 타이틀로 확정짓고 있기도 하고요. 오픈월드에 시즌제로 업데이트 되는 캠페인일 거라는데, 캠페인 구성은 두고 봐야할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5부 - 오타기넨부츠지
2020. 2. 10.-13. 교토 사진 여행기 4부 - 데마치 상점가, 시모가모 신사 아침 식사 중... 눈이 어제 중으로 다 녹아버렸다는 걸 안 이상 갈 곳이 딱히 없게 됐습니다. 사실 눈이 있으면 그냥 늘 갔던 곳 또 가면 되는데 눈은 사라졌고 새로 갈 곳은 생각 나는 게 별로 없고. 후보가 있긴 한데 이제 적어도 서두르진 않아도 되게 됐죠. 밥이나 듬뿍 먹습니다. 야채무침이 나물 스타일이라고 된 게 눈에 띄네요. 안녕 교토 타워. 교토 요도바시. 근대 건축물 느낌 나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번 여행에 새로 투입된 렌즈이자 가장 많이 쓴 렌즈일 보이그랜더 50mm f2 APO-Lanthar. 조금 더 짧으면 예쁘겠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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