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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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
나 원래 완전 성수진만 응원했는데 ㅋㅋㅋㅋㅋ 이진우 모야 ㅜㅜ 얼굴도 맘에 들어 ㅋㅋㅋㅋ 먼가 미국 유학생느낌 ㅋㅋㅋ 요즘 유투브로 계속 돌려 듣는다. 반복재생 없나 ?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데 요즘 이거에 빠졌다오. 이 드라마 때문에 시험 경쟁률 높아지면 어떡하냐고 안본댔는데 ㅋㅋㅋㅋ 주원 최강희 따라다니는 거 너무 귀엽다 으앙 이 ost 나오길 기다리는 중 ㅜ.ㅜ 주원이 국정원 떠날 때 나오던 노래인데 머냐고 머냐고 어플로 해봐도 안나와서 알아봤더니 아직 발표 안했고 .. 어서 나오시오

광고천재 이태백, 루저표 '식상한' 석세스 드라마
한국 드라마는 막장스럽게 다루는 재주를 타고 나면서도 '성장형' 스토리에 익숙하다. 바닥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르는, 이 멋진 한판승은 드라마의 소재감으로 주목을 끌기에 제격이다. 특히 여주인공이 맡으면 이른바 캔디형으로 초지일관하는 게 이 바닥 불문율일 정도로 익숙하다 못해 사골이 나올 정도. 뭐, 열심히 사는 캔디형 루저가 위너가 되니 얼마나 알흡답고 감동적이겠는가..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요즈음 유행처럼 '힐링'으로 다가올지도. 그런데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드라마처럼 블링블링하지 않다.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고 극이 전개되면서 짜여진 각본대로 위너가 될 뿐, 그렇게 감정이입이 배제된 채 작위된 힐링은 감동 선사는커녕 그냥 코미디일 뿐이다. 새롭게
7급 공무원 3화
쫀득하게 달려가는 7급 공무원~~ 1. 최강희 우는 연기가 찰지다! 첫 월급으로 받은 돈을 홀랑 까먹고 돌려주면 안되냐고 울먹울먹 울면서 뛰어나가는 걸 주원이 쫓아가서 대사치는데.. 진짜 억울하면서 답답한 심정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쫌 답답하긴 했지만 강짱이 너무 귀여워서 봐줬음 2. 오늘도 엄포스는 포스있구나 두씬 등장, 예고편까지 세씬 등장. 예고편의 칼바람 눈빛이 대박. 동공연기의 일인자로다ㅡ 3. 이한위님 보는데 왜 이리 짠하면서 웃김? 안기부 직원된 딸내미 덕 본다고 면사무소 가서 길 내달라고 한 아버지.. ㅋㅋㄲㄲ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짠하면서 웃겼음 우리 할머니 보는 것 같음ㅠ 4. 주원이랑 찬성이 대결 분량 좀 더 늘려줘라.. 이 남자 둘
7급 공무원을 보면서 감탄..!
1. 최강희는 정말 늙지를 않는구나..!!!!!!! 주원이랑 나이 차이가 꽤 날텐데 전혀 그런 어색함이 안느껴진다....! 엉엉 우는 모습은 심지어 귀여워XD 피부는 또 왜이리 좋은것인가... 아...빛의 속도로 지나간 1시간이다.. 2.엄포스는 실제로 방송에 나오는 시간이 5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존재감이!!!!!!!!!!!!!!!!!!!!!!!!! 어우 그냥! 엄포스다 엄포스! 실미도 때부터 느낀 거지만.. 엄태웅 연기는..눈에서부터 기운이 나온다고나 할까.. 간절함, 아픔, 기쁨, 이런 감정이 막 눈에서 쏟아지는 것 같은데 복합적인 감정도 잘 전달된다.. 적도의 남자 때는 미친 동공연기로 날 홀리더니 기대된다! 아 좋아!!!!!!!! 3. 주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