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태그토너먼트2

포스트: 20|조회수: 0|EVENT
Items

Posts

20 posts
철권 도착함

철권 도착함

덕질의 의미|2012년 9월 16일

핫핫하 한정판은 놓쳤지만 초회판은 건졌습니다. 추가 캐릭터랑 코스튬만 있으면 됐지 뭐! 엄청 오랜만에 플스 켰더니 소프트 업데이트 하고 뭐 난리네요. 철권도 인스톨 해야해서 오늘 게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조차 좀 미지수.... 한 두 번 잡아보고 끝일 것 같네요. 어차피 주말에는 알바하느라 잘 못 할 거고 평일엔 과제 있으면 또 못 할 것 같아서 이걸 얼마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또 지르신 분은 종종 같이 대전이라도 합시당ㅎㅎ PS3판이라능 근데 스틸케이스 멋지네요... 이번에 한정판도 그렇고 제대로 만든 듯...

철권 태그2 수령. 하지만 초회판만 오지용

철권 태그2 수령. 하지만 초회판만 오지용

철권이 왔습니다. 근데 이번 사태로 한정판이 다 오진 않고 초회판사양으로만 발송. 경품참여쿠폰은 안왔네요. 한정판이랑 같이 오려나 봅니다. 사과문도 같이 오는게 성의가 보여요 이제 철권이나 하러 ㅋㅋㅋ

지금 하고 있는 고민

지금 하고 있는 고민

덕질의 의미|2012년 9월 4일

으음 철권 태그 토너먼트2 엑박 한정판을 사서 한정 특전을 갖고 소프트는 팔고 PS3용 초회판을 사서 초회코드 입력하고 게임을 즐길 것인가 그냥 한정판이고 나발이고 잊고 그냥 플삼판만 살 것인가(...) 근데 생각해보면 엑박판 사서 소프트는 판다고 해봤자 소프트가 팔릴 리가 없거든요(...) 어떻게 팔린대봐야 한 2만원에 팔리려나(미개봉 새 제품이라고 해도) 그럼 난 결국 플삼 한정판을 13만원(아마도 이상)에 주고 사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아 왜 갑자기 철권 한정판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나 모르겠습니다. 내가 철권을 좋아하면 얼마나 좋아한다고! 그냥 초중딩 시절에 아침 9시만 되면 오락실 가서 태그1 자리에서 죽치고 앉아있던 정도밖에 안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