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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007 스펙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9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올 11월이지만 말이죠;;;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7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죠. 홀스터를 복고풍 디자인으로 갔더군요. 아무래도 헌정성 포스터인 듯 한데........그래도 멋지게 나왔네요.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스틸북으로 나온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 이 경우에는 애매하죠. 이미 굉장히 많은 양의 007 시리즈가 있는데,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다른 한 편으로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에서 올라온 이미지를 뒤져 봤는데, DP의 블루레이매니아님이 이미 찾아 놓으셨더라구요. 영국판 이미지 입니다. 임시라고 하는데, 저걸로 나와도 꽤 괜찮을 것 같은........ 유럽 아마존 이미지 입니다. 이쪽도 뭐 괜찮더군요. 국내에도 스틸북으로 나온다고 하니, 또 한 번의 전쟁이 예고가 되었네요. 프로메테우스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심지어는 미션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도 전부 일반판으로 샀습니다만, 이번만큼은 피해가기 힘들 듯 합니다.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예고편을 올릴 때 공식 한글자막 예고편을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DP의 이돌이님 번역이 더 매끄러운데다가, 그만큼 더 충실하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결국에는 미국 예고편과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린건 이돌이님 번역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게 바로 울궈먹는 포스팅의 갑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 때문에 올 연말이 정말 즐거울 거라는 강렬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아이맥스도 예정이 되어 있고 해서, 꼭 아이맥스로 보려고 합니다. 3D 따위 필요 없는 겁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