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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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요새 퓨전사극이니 뭐니 하는 거 보면서...
-늘 조선시대 혹은 그 기이한 변형만 다룸. 이전에는 고려도, 고구려,백제,신라도 멀쩡히 다뤘건만.... -걍 판타지로 끌고 가다가 이상한 데서 리얼리티를 찾음 -여성해방과 무관하게 신데렐라질을 많이 함 꽃미남 왕자, 당돌한 여식은 꼭 나와야 함 차라리 이럴 바에는 고려 숙종시대 윤관의 북벌시기를 배경으로 척준경이 여진족의 머리를 찔렀다 놓으니 3 초뒤 여진족 머리가 터진다든가, 수만대군을 날아다니며 학살한다든가 척준경이 등근육 보여주니 귀신얼굴이 보인다든가 이러면서 벌이는 활극을 드라마화하면 어떨까요? 척준경 역 추천 이런 내용이 공중파를 타는 게 차라리 신선할지도요. 정 아니면 넷플릭스 이용하든가...
FGO 5주년 사진 4편 중에서...
이거?! 일본의 비와호에서 요그 소토스 소환을 하는 것이군요. 오호라 아우터 갓의 가공할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군요. 엄마는 어디냐?! 그러고 보니 왠지 저 칼 스타일....
코기 소설 커버
예쁜 상남자 카렌 (그러고 보니 어떤 분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스완용(............) 그러고 보면 나이트메어 프레임 파일럿 슈트는 쫄쫄이네요. 뭐 쫄쫄이 파일럿 슈트는 흔하지만...
우연인지 모를 어떤 만남과 대결
알레키노 : 이런 꼴 또 당할 일은 없겠지? 이럴 줄 알고 디드하르트 판탈로네에게 앞에 서라는 기아스를 걸어 뒀지 이거 기시감 드는데? : 판탈로네, 가토 나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