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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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혼행(180317-19) 1일차

기타큐슈 혼행(180317-19) 1일차

내맘대로|2018년 4월 9일

기타큐슈 혼자 여행 ! 월요일 하루 연차내고 토,일,월 이렇게 다녀왔다. 비행기표는 대략 왕복 12만원 (인천 - 기타큐슈)게스트하우스는 대략 2박에 46,000원 정도 많이 먹고, 많이 걷고 온 여행기 첫날 아침 7:30분 비행기.... 아빠가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공항 도착. 역시 여행의 시작은 면세점. 대기인수... 대략 20-30분 기다렸다. 슬슬 해가 뜨는중 뜨고나서 거의 1시간 정도 걸렸다.정말 가까움 공항에 내려서 수속 하고공항버스 표 산뒤 탑승, 논스톱 버스가 아니고 일반 버스를 타서 50분 정도 걸린듯, 고쿠라역까지. 고쿠라역->탄가역모노레일 탑승 ! 한번 타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100엔 탄가역에 내려서 숙소 찾아서 짐 맡기고 (탄가테

야 야! 아침부터 고쿠라!

야 야! 아침부터 고쿠라!

파트너는 니꼬와 카페라떼 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 시간엔 고쿠라에서 하카타로 오지 반대는 적죠. 그래서 그걸 노려 고쿠라로 먼저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신칸센 자유석을 끊어버리겠지만 오늘은 그냥 일반석으로! 일반은 갈 때 1290엔 신칸센은 거기다가 900엔 정도 더하면 됩니다. 대신 그야말로 순간이동 수준이죠. 근데 이 시간에 그렇게 가봐야 문연 가게 하나도 없을거고 (...) 아루아루시티 하나 들르자고 이 돈을 지불하는 건 조-금 아까운 값도 있지만... 오며가며 2600엔 정도니 비싼 테마파크 하나 들어갔다셈 쳐야죠. 과연 이 돈을 지불한 만큼의 성과는 있을것인가...

(2016.12.29) 일본 큐슈 여행 10일차, 키타큐슈 (2)

(2016.12.29) 일본 큐슈 여행 10일차, 키타큐슈 (2)

무력한 이글루|2017년 2월 24일

이동경로 : 하카타역 -(재래선)- 모지코역 -(재래선)- 니시코쿠라역 -(재래선)- 하카타역 니시코쿠라역에 도착했습니다. 간판에 그려진게 코쿠라성이겠죠. 바로 전 역이 코쿠라역인데 왜 니시코쿠라역에 왔냐하면.. 여기가 코쿠라성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코쿠라성이 코쿠라역에서 15분 정도 걸린다면 니시코쿠라역에선 10분 정도 걸릴 정도의 차이지만 이쪽이 한가할듯해서 이쪽으로 왔어요. 코쿠라역은 아루아루시티에 갈 때 몇번 갔구요. 니시코쿠라역에서 관광안내도를 참고로해서 큰길따라 쭉 가다보면 코쿠라성이 나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맑아지고 해가 뜨고.. 불과 한시간전까지 비가 내리던 날씨라고 누가 믿을까싶을 정도로 화창해지네요. 저에겐 다행이었죠. 오전에 철도기념관을 먼저 보고 온게 신의

제5차 일본여행 4일차 (4) - 고쿠라 아루아루시티

제5차 일본여행 4일차 (4) - 고쿠라 아루아루시티

귀국 전날인 2015년 4월 2일의 마지막날에는 고쿠라성을 구경 후에 북큐슈에서 유일한 덕질의 명소인 아루아루시티에 방문했습니다. 고쿠라에 가면 여기는 한 번이라도 꼭 들러보고 싶었지요. 고쿠라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찾기가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보니 마치 백화점이나 큰 쇼핑센터를 연상케하는 건물의 내부에 만다라케, 아니메이트 등 여러 덕질 코스가 몰려있더군요. 당시엔 아직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시리즈가 유행 중이었던 시기라서... 커다란 호무라 피규어가 먼저 눈에 띄더군요. 이 건물 안에서는 아이폰으로 살짝(?) 찍어둔 사진들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여행 직후에 아이폰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날아가버린지라... ㅠㅠ 아루아루시티의 내부는 여러 매장들이 복잡하게 늘어서 있었는데,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