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핵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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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라인스-감각적인 생존 전투 영화

에너미라인스-감각적인 생존 전투 영화

내 집으로 와요|2024년 8월 1일|영화

2002년 1월, 당시 CGV서면에서 알바를 하면서 극장 로비에서 하루 종일 반복 재생되는 영화 예고편이 있었는데 였습니다. 지금 기억 못 하거나 관심도 없었을, 그저 평범한 전쟁 전투 영화 중 한 편이긴 했지만 과 의 성공으로 다시금 전쟁 영화가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었죠. 같은 작품에도 출연한 진 핵크만과 더불어 당시엔 신인에 가까웠던 오웬 윌슨이 코믹하지 않은 캐릭터와 해군 비행 조종사를 연기하면서 비행기 추락으로 생존해야 하는 군인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2월에 개봉할 까지 스타일리시 하지 않.......

"겟 쇼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4일

이 영화는 그동안 망설임이 정말 많았습니다. 결국 그 망설임을 이기고 결국 샀죠. 블루레이 중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좀 파란만장한 타이틀이긴 하죠. 서플먼트가 많은데, 자막이 지원 안 됩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이 9천 5백원 아니었으면 안 샀을 듯 합니다.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블루레이가 너무 부실해서요.

"프렌치 커넥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최근에 고전 영화를 사들이게 되네요.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구경이 어려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양은 많은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 좀 아쉽긴 합니다. DVD 시절에 잘 만들었던 거의 마지막 타이틀이다 보니 2Disk 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좋네요.

크림슨 타이드, 1995

DID U MISS ME ?|2019년 8월 22일

공군 간지를 선보였던 에 이어 토니 스콧이 선택했던 건 해군 간지였다. 물론 좁은 잠수함 내에서 이런 저런 정치술수가 난무하는 묘사를 했으니 미 해군 측에서 과연 좋아했을까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긴 하다. 그럼에도 하여튼 영화가 겁나 잘 빠짐. 잘 몰랐던 사실인데 검색해보니 미국 내에서도 앨러바마의 인종차별은 알아줄 정도라고 한다. 근데 잠수함 이름이 또 그 앨러바마 호이니... 여기에 갑자기 채용된 부함장이 바로 우리의 흑인 주인공, 덴젤 워싱턴 되시겠다. 핵 잠수함을 배경으로 하고 군인들이 주인공으로 나선 영화지만 정작 영화는 전쟁 영화와 거리가 멀다. 오히려 정치 드라마나 휴먼 드라마에 더 가까움.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자리일수록 최고의 결정을 하기 보다는 최악의 선택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