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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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하는 대로 (神さまの言うとおり, 2014년 11월 15일)

덕후|2020년 8월 22일

신이 말하는 대로(神さまの言うとおり)주연 : 후쿠시 소타, 야마자키 히로나, 카미키 류노스케감독 : 미이케 타카시일본 개봉일 : 2014년 11월 15일 장르를 뛰어넘는 신감각 엔터테인먼트궁극의 공포와 긴장이 작렬한다!​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교실에 나타난 다루마가 흔하디흔한 일상을 일변시켰다. 영문도 모른 채, 계속해서 머리가 날아가 죽어가는 반 친구들. 움직이면, 죽는다! 이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있는 것일까. ​갑작스럽게 시작된 목숨을 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에서 탈출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은, 잠깐의 목숨 연장과 또 다른 죽음의 게임. 살아남은 학생들을 가로막는 인간을 포식하는 거대한 마네키네코. 카고메카고메(눈을 가리고 앉아 있는 술래 주위를 여러 명이 에

굿모닝 쇼 (グッドモーニングショー, 2016년 10월 8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9일

굿모닝 쇼 (グッドモーニングショー)주연 : 나카이 키이치출연 : 나가사와 마사미, 하야시 켄토 등감독 : 키미즈카 료이치2016년 10월 8일 일본 개봉 ✔︎ 작품의 간단 정보​「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의 작가로 알려진 키미즈카 료이치가 오리지널 각본으로 만든 감독작. 나카이 키이치를 주연으로 와이드 쇼에서 사회를 맡은 내리막 캐스터가 빠져드는 재난뿐인 하루를 그렸다. ​아침 정보 프로그램 "굿모닝 쇼"에서 메인 캐스터를 맡은 스미타 신고(나카이 키이치)는 일어나자마자 아내 (요시다 요)와 아들(미히로)에게, 출근길에는 방송 서브 캐스터 오가와 케이코 (나가사와 마사미)에게 각각 곤란한 상담을 받는다. 게다가 프로듀서(토키토 사부로)에게선 프로그램의 중단을 통보받는 등 엎친 데 덮친 격. 그

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く, 2016년 5월 21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9일

태풍이 지나가고(海よりもまだ深く)주연 ; 아베 히로시, 마키 요코, 키키 키린감독 ; 코레에다 히로카즈2016년 5월 21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줄거리​웃음이 터질 정도로 한심한 인생을 갱신중인 중년 남자 료타 (아베 히로시). 15년 전에 문학상을 한번 탔던 자칭 작가로, 탐정 사무소에서 일하는 중이다. 그러나 주위와 자기 자신에게도 '소설을 위한 취재'라고 변명하고 있다. 전처 쿄코 (마키 요코)에게 아들 싱고의 양육비도 만족스럽게 지불할 수 없는 주제이지만, 그녀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에 충격을 받는다. 그런 료타의 기댈 곳은 단지에서 홀로 살고 있는 어머니 요시코 (키키 키린) 뿐이다. 어느 날, 우연히 요시코의 집에 모이게 된 료타와 쿄코, 싱고는 태풍 때문에 다음날 아침까

킹덤

DID U MISS ME ?|2020년 5월 2일

원작이 되는 만화는 보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지, 배경은 언제 어디인지. 그래서 그런 건지 영화 초반부 몰입을 방해하는 어색한 요소들 때문에 좀 힘들기도 했음. 분명 일본어를 쓰는 일본 영화인데 배경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네? ......사실 영화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했을 테지만 어쨌거나 그로인해 몰입이 잘 안 되는 것 역시 어쩔 수 없는 부분. 근데 자기네 역사에서도 중국 춘추전국시대와 비슷한 전국시대가 존재했거늘, 왜 배경을 굳이 일본 아닌 외국으로 설정한 것이었을까? 원작부터가 그러하니 태클 걸어봤자라는 것은 알지만, 태클이라기 보다는 그냥 순수한 궁금증이었음. 원작자가 중국 역덕이었나보지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일본 영화 아니랄까봐 배우들의 표정 연기부터가 대놓고 열혈이다. 확실히 알레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