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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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노츠 말이죠...

|2017년 9월 19일

어떤 의미에서는 그동안 제작된 거대로봇물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름의 헌사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히로인이 샤아덕후에 겐도 깍지 좋아한다든가... 주인공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실존하는 뉴타입이라든가.. 그런데 인위적인 장비를 이용 해 이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제로 시스템? (신체에 무리를 많이 준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런 비스무레한 시스템들이 더더욱 떠오르네요.) 주역메카 건제프가 외부전원 타입이라든가 내부 전원으로는 5분밖에 움직이지 못하는 거 보면 아야나미를 돌려 줘! 그러고 보니 최종전 상황도 누나를 돌려 줘?! 흑막이라는 조직도 기존의 슈타인즈 게이트 등의 작품에서 나온 조직이라지만 목적이라 든가 하는 짓을 보면 제레 생각나네요. 뭐 엄밀히 말하면 목적은 다르지만... (신세기 에반게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 아직도 로봇을 좋아하나요?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 아직도 로봇을 좋아하나요?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5년 9월 29일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 Robotics;notes ELITE - 아직도 로봇을 좋아하나요?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의 대사입니다. 여러분은 로봇을 좋아하나요?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로봇이 너무 좋아서 그 로봇을 현실로 구현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게임이 바로 로보틱스 노츠 입니다. 아주 좋아하는 언니가 시작한 로봇 - 간츠쿠 1 - 을 완성하여 도쿄로 가지고 가고 싶은 로봇부 부장 '세노미야 아키호' 온라인 대전 게임인 킬배럴을 아주 좋아하고 세계 5위의 랭킹을 자랑하는 로봇부 부원 '야시오 카이토' 그 둘은 중앙 타네가시마 고교 3학년. 그리고 마지막 남은 로봇연구부 부원들 입니다. 엑스포까지 가져가려면 많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지름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지름

7월부터 계속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로보노 예판을 오늘 시작했죠. 그래서 질렀습니다. 오는날이 기대되네요. 하하하하 네? 왜 일반판이냐고요? 하하하하하 트위터에 썼던걸 올리고 끝냅니다. 하하하하하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멘붕해서 잘 기억도 안나네요

와 진짜... 로보틱스 노츠 한정판 제일 치열했던거 같아요..

와 진짜... 로보틱스 노츠 한정판 제일 치열했던거 같아요..

일단 성공했는데. 예판넷 믿고 링크 안 찾다가 클날뻔. 예판넷에서 링크누락되는 경우도 있네요. 아무래도 그냥 서로같이 모여서 정보공유하는데다 보니 그런듯. 채팅창에서 올려주는 링크로 얼른 결제완료! 매번 예약할때마다 전쟁임 ㅠ 선예약주문식으로 해줬으면 정말 편했을텐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