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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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페르소나5 스크램블 팬텀 스트라이커즈
페르소나5의 정식 후속작이자 무쌍 시리즈를 제작하는 오메가 포스와의 공동 개발 작품. 제목은 쓸데없이 기니까 P5S로. 스토리는 P5로부터 약 반년 후 여름 방학에 다시 루블랑으로 모여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제일"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팰리스에 휘말리게 되는 주인공 일행. 일본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원인 불명의 개심사건이 일어나 괴도단이 재결합해서 조사를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과 다른 점이라면 오메가 포스와의 협력 개발로 RPG가 아닌 무쌍계 액션 게임이 되었다는 점. 처음 예상하기론 페르소나에 무쌍을 끼얹어서 불안한 느낌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무쌍 게임화한 판권작이 제대로 된 게 별로 없었기에) 게임 내부에서 나는 페르소나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어서 사실, 무쌍
페르소나5 THE ROYAL
P4G가 PC로 발매되면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PS VITA에게 묵념 페르소나 시리즈가 완전판 규격의 작품을 따로 내는 건 전통이었지만 페르소나5 로얄(이하 P5R)에 관해서는 "사족"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5 자체의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이전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었듯이 후반 스토리를 너무 잘라먹은거 같아서 추가 스토리가 보강되어야 했다. 그래서 나온 게 P5R. 본편에서는 12월 24일의 전투로 엔딩을 맞이하게 되지만, 여기선 3학기라는 새로운 전개가 열린다. 표면적으로 보면 자사의 IP에 자존심을 걸고 있는 것 같아서 팬 입장으론 좋은데 판매방식이 한없이 더러워져서... 일단 완전판 같은 형식이라 본편에 이것저것 추가를 했는데 사실 이런건 요즘 추세라면 데이터 업데이트
로보틱스 노츠 대시 클리어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 중 하나인 로보틱스 노츠의 최신작. 예전 비타로 발매한 엘리트 부제가 붙은 건 단순 이식판이었으나 이번에는 후일담을 그린 팬디스크(FD) 작품. 세트판을 구입하면 전작인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PS4버전도 수록되어 있는데 시리즈 미플레이 유저는 몰아서 플레이하면 괜찮을 듯 싶다. 다만, 발매 전부터 불안했던 요소가 다른 시리즈에 나오던 캐릭터 다루가 이번 편에서 주인공 급으로 등장한다는 문제. 주관 시점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사실상 주인공은 행방불명 상태라 시나리오가 난잡하고 혼란을 가져온다. 주역 교체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 시리즈 첫 작품에서 주인공 카이토는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 등 엄청나게 디스를 당해서 그다지 인기가 없었기 때문에 다루를 투입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로보틱스 노츠 : 엘리트 플래티넘 달성
겉표지만 보고 달달한 청춘물일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거 토막상식이다 언제나 한발 뒤늦은 플레이... 로보틱스 노츠 대시에, 슈타게 엘리트가 나오는 마당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였는지 로보틱스 노츠를 선택 전작격인 카오스헤드나 슈타인즈게이트를 몰라도 상관없다. 크게 연관성은 없기 때문에 모르고 플레이했을 때가 1이라면 알고 플레이한다면 1.2 정도?? 아니, 오히려 나에가 광년이 모드로 사고칠거 같아서 괜히 조마조마해졌다는 점에서 0.8 일수도... 세계선이 달라서 상관없지 않나? 중간중간 버튼액션이 나오는데, 너어무나 쉬운 난이도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엔딩을 못보겠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분기타는걸 영 이상하게 만들어 놓아서 공략을 안본다면 루트를 타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