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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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고'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영화 '장고'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Critical strike!!|2013년 4월 19일

나도 어릴 적부터 컴퓨터 및 비디오 게임을 굉장히 좋아했었고, 요즘에도 학교나 학원 수업이 없는 날이면 한 두 게임씩 즐기곤 한다. 가끔 여가를 보내는 게임이 최근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인데, 조금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얘기하고자 한다.  LOL에는 100여 가지가 넘는 게임 캐릭터들이 있으며 게임 내에선 이들을 챔피언(Champion)이라고 칭한다. 이 글에서는 그 중 한 챔피언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챔피언은 바로 니달리(Nidalee)다. 이 친구가 바로 니달리  니달리는 먼 사거리를 가진 창을 던지기도 하고 맹수로 변하기도 하며 전장을 누비는 전사다. 챔피언의 컨셉은 플레이어에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26일

장고가 흑인이란 것과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 닥터 킹 슐츠에 크리스토프 왈츠가!!! 바스터즈에서 너무 좋게 봤었던지라 ㅠㅠ)b 장고가 뭔가요 우걱우걱 첫 씬부터 주인공따위 씹어드시고 으앜ㅋㅋㅋ 날 가져요 ㅠㅠ 이걸로 올해 남우조연상도 타시고 ㅠㅠ)b 선하고 의리있는 역임에도 묘한 긴장감과 함께 갑자기 닥터니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칼질할 것 같은 분위기가 ㅋㅋ 아 정말 좋아하는 배역 중에서 막 손에 꼽을만한 캐릭터 ㅠㅠ)b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이렇게 유쾌상쾌한 영화가 또 있을까 싶으며 원작 장고는 몰라도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만한 영화로 강추드립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에서는 바스터즈와 함께 제일로 치고 싶네요. ㅎㅎ 거제 쪽에서 봤는데 오후에 2편

영화 DJANGO의 선글라스+장고의 숨겨진 여러가지 찾기

영화 DJANGO의 선글라스+장고의 숨겨진 여러가지 찾기

dada씨의 취향|2013년 3월 26일

DJANGO(D는 묵음ㅋㅋㅋ) 이글은 장고: 분노의 추격자에서 주인공이 쓴 선글라스와 유사한 것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글라스는 The White Buffalo,1977년작의 Charles Bronson아저씨가 쓰고 나온 것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선글라스로부터 시작된 궁금증은 영화 장고에 숨겨진 여러가지를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아래는 (나의 친구)구글+위키+구린 영어실력으로 찾은 몇가지입니다.5.번글을 제외하고는 영화스포일러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1. 해방된 장고가 스스로 골라 입은 그 파란 옷 토마스 게인즈버러 아저씨의 1770년대 그림 Blue Boy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출-http://en.wikipedia.org/wiki/D

장고

장고

Django UnChained장고 언체인드는 내가 접한 첫 쿠안틴 타란티노 작품이다. 그 만큼 그 신선함과 짜릿함이 더 했다.줄거리는 미국 서부, 아직 흑인 노예제가 있을 때를 배경으로 한 현상금 사냥꾼과 총을 쓸 줄 아는 한 흑인(장고)이함께 현상금 사냥꾼 생활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장고의 헤어진 아내를 구출하는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다.우선 이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다. 함께 본 언니는 나올 때 오만상을 찌푸리며 이게 뭐냐고 한 반면에난 아직도 기가 막히는 쓰릴 넘침??을 감당 하지 못하고 멍 때리고 있었다. 포스터에서도 볼 수 있듯이선명하고 굵은 붉은 글씨로 크레딧이 미국 서부의 황무지 배경을 비추며 영화는 시작한다. 촌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