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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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2022 부활절 휴가 -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 day 9]
< 마지막 경로 - gullfoss, geysir > 오늘은 다시 레이캬빅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단백질 위주의 접시. 어제 저녁에 내 옆방이 몹시 소란스러워 러시아 애들이 왔나 했는데, 그보다 더한 중국 아줌마들 떼거지였다. 이웃이 영 상태가 좋지 않으면 내가 빨리 방을 빼는 게 상책이다. 어제 스나이펠스 반도를 한바퀴 돌았으니 또 어딜 가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이전에 golden circle 투어로 갔다왔던 gullfoss 와 geysir 를 다시 가보기로 했다. 먼저 도로 상태를 체크한 뒤 네비로 어떤 경로를 거칠지 체크 했는데 이놈의 구글 맵이 자꾸 폐쇄된 도로인 52번을 경유해서 어쩔수 없이 Hofn 을 경유하는 것 처럼 지도를 계속 찍어야 했다. 오프라인에서 차랑 연결 하면 간혹 주

아이슬란드 여행 가볼만한곳 레이캬비크&블루라군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블루라군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에 로망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곳! 다녀온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름처럼 너무 춥진 않다고도 한다 이름만 들었을땐 얼음나라일것 같은데 그렇진 않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 뭐 암튼 지금 준비하면 여행하기 딱 좋은 날에 떠날 수 있지 않을까~ 눈이 녹는 6월~9월사이가 딱 이라고~ 오로라여행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중 하나가 수도인 레이캬비크. 자유여행의 시작과 끝이 되는 도시이다.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 가볼만한곳들을 골라보자면 대표적인 건축물인 하들그림스키르캬! 제일 큰 랜드마크로 웅장함이 대~박! 외관은 화려하고 그 반대로 내부는 소.......

아이슬란드 ICELAND, 후우우욱....펑~
1.게이시르....땅 위로 허연 김이 흐물흐물 솟아오르는 신기한 지대. 거의 일정한 간격으로 십분 정도 마다 뜨거운 지하수가 펑...그때마다 사람들이 꺄아아~~ 2.흘러내리는 물을 살짝 만져보면 약간 미지근하다.얼핏 유황 냄새도 나고..

130727-130801, Iceland
드디어 이번 여행의 최고 목적지였던 아이슬란드에 도착했습니다.Reykjavik 공항에 내리자 생각보다는 작은 규모였지만.. 생각해보면 이곳은 대한민국만한 땅넓이에 고작 30만명이 살고 있을 뿐이니.. 그야말로 휑합니다. 저기 보이는것이 공항 본청사.제 등 뒤쪽으로는 렌트카 회사들이 많습니다.저도 미리 예약해둔 렌트카를 찾아서 수도인 Reykjavik으로 향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중의 하나로 꼽힌다는Hallgrimskirkja 교회를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 (그렇습니다. Reykjavik에서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Hallgrimskirkja에선 확실히 느끼셨을 겁니다. 다른나라 여행기와 달리 이 나라 여행기는 표기 그대로 적으려는 참입니다.... 정확한 발음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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