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수
Posts
4 posts
아반떼 스포츠 -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사실 작업한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아반떼 스포츠에는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도 DCT 상위트림에만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 이하 등급에서는 멍텅구리 버튼으로 막혀있구요.. 그래서 대부분 추가로 부속을 구매해서 장착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배선 개조 없이 그냥 커넥터에 끼우기만 하면 봉인된 기능이 활성화가 되니 나름 가성비 좋은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 작업을 하게 되었구요, 몇달 써보면서도 만족도가 제법 높습니다.. 일단 먼거리 갈 때 발이 참 편한데 이거 하나로도 참 좋은거 아닐까요 ㅋㅋ 부품 구매 및 작업 준비 부품 번호는 96720-G2010 KEX이며, 가격은 21,230원 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지요

또 브레이크 패드 교환
1월 중순에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 엑센트, 투카에서 잘 써오던 프릭사 S1을 썼구요, 해당 차량을 탈 때 와인딩 및 서킷에서도 그런대로 괜찮은 제동력을 보여줘서 나름 순정보다는 낫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월에 다녀온 인제서킷 나들이를 미리부터 준비를 한 것인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애석하게도 첫 세션 중반에 패드가 작살났습니다. 5~6랩 정도 타니까 갑자기 페달이 쑥~ 하고 들어가는데 당황스럽더군요.. 이번 주행에서 강하게 브레이크를 밟은 구간이 17번 코너 (두번째 헤어핀)밖에 없습니다만, 순식간에 훅 가버렸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급제동하는 앞 차에 제대로 꽂을 뻔한 큰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는데, 풀브레이킹+ABS개입을 하는데도 하염없이 밀리는 통에 도저히 못써먹겠다 싶

아반떼 스포츠 두대.
친한 동생이 몇일 전 차를 구입했습니다. 워낙에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같이 서킷도 다니는 동생인지라 아내가 처가에 간 틈을 놓치지 않고 냅다 동생이 있는 강원도 원주까지 달렸습니다. 두대 모두 아직까지는 흔하지 않은 수동 깡통사양이며, 색상은 제법 보기 힘든 아이스 와인 색상입니다. 색상까지 같았다면 쌍둥이 차 만드는건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대놓고 실물 깡패인 블레이징 옐로우 색상에 전혀 불만은 없지만, 아이스 와인이 숨겨진 실물 깡패라는 것을 실물로 보고 나서야 알게 되네요. 서로 엇갈리게 주차를 해놓고 찍어봤는데 제법 마음에 듭니다. 흰색과 은색 사이의 색상인데 생각보다 상당히 고급진 색상인데도 도로에서 마주치는 것은 꽤나 드문 일 입니다.. 재미있게 타자

아반떼 스포츠 2만킬로 돌파 및 공기압 점검
조금 지난일이 되었지만, 출고 후 1년이 약간 못된 시점에서 2만킬로를 찍었습니다. 2만킬로를 탈 동안 단 한번도 리셋을 하지 않았으며, 제가 타는 동안에는 리셋할 일이 없는 트립A 입니다. 계기판이 먹통되어서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을 경우가 있다는 것은 논외로 하구요.. 주행거리를 100미터 단위까지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리셋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타이어 공기압 재설정 겨울철에 설정해둔 공기압이 최근들어 많이 떨어지는바람에 다시 공기압을 맞추었습니다. 규정값인 33psi로 세팅을 했습니다만, 냉간 기준 30~31psi 까지 떨어진 상황이기에 귀찮지만 어쨌든 공기압을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맞추는 김에 규정값인 33psi보다 조금 더 높은 값으로 했으며 앞 35 뒤 36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