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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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postsTV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겼겠다...
제대로 된 퍼니셔 게임 하나 나왔으면 합니다. (FPS 정도가 딱이겠지요?) 캡콤에서 제대로 된 액션겜 하나 옛날에 내놓았고 이후 이런 무지막지한 게임도 있긴 한데 이제 좀 새 게임도 나왔으면 합니다.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20 - 87위 서류 주십시오
제목: 서류 주십시오 - Papers, Please (스팀 스토어) 출시: 08/2013 제작사: Lucas Pope (개발), 3909 (유통) (이하는 모두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의 숫자들입니다) 플레이 시간: 15.6 시간 순위: 87 달성 스팀 어치브먼트: 13/13 (100%) 소감: 정말 독특한 인디 게임들을 만드는 루카스 포프(Lucas Pope)의 전설적인 '디스토피아 서류 스릴러', 또는 입국 심사관 시뮬레이터 서류 주십시오입니다. 실제 입국 심사관의 일을 하는 듯한 특이한 게임 시스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스토리 요소들의 조화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를 더욱 실감나게 하는 것은 잘 짜여진 게임 내의 세계관으로, 공산주의 국가의 일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20 - 36위 왕좌파괴자: 위쳐 이야기
제목: 왕좌파괴자: 위쳐 이야기 - Thronebreaker: The Witcher Tales (스팀 스토어) 출시: 11/2018 제작사: CD PROJEKT RED (개발, 유통) (이하는 모두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의 숫자들입니다) 플레이 시간: 38 시간 순위: 36 달성 스팀 어치브먼트: 37/39 (95%) 소감: 2020 여름 스팀 세일에서 구입한 후 거의 곧바로 해 본 작품 두 개 중 하나입니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여러 전투를 거치는 선형 진행을 갖은 롤플레잉 게임은 많지만, 이 왕좌파괴자의 경우 모든 전투/퍼즐이 카드 게임 그웬트(Gwent)를 통해 이뤄진다는 점이 조금 특이합니다. 위쳐 3를 해 보신 분이라면 게임 중의 미니 게임으로 알고 계실 테고, 이를 분리하
개인적으로 요새 헐리우드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뭘까? 사실 소위 “블록버스터” 니 액션영화니 하는 장르는 골빈 꼴마초 영화라는 놀림을 받지만 그 내막을 파헤쳐 보면 당대의 유행이나 시사, 세태를 깊이 그리는 물건이다. 람보 1편의 경우만 해도 결코 꼴마초 미국우월주의 영화가 아니었다는 것은 몇번이고 강조 해도 모자라지 않다. 베트남 전 귀환병의 사회부적응 (2차대전 참전용사들의 사회적응기 “ 우리 생애 최고의 해”와 비교될 듯....), 주변의 냉대, 붕괴되어가는 개인, 초인적인 특수전 전 술 등등이 어우러져 80년대 미국 명작영화 의 반열에 올랐고 록키와 함께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를 스타덤에 앉힌 영화이기도 하다. 와일드 기스나 아프리카 용병전쟁을 그린 영화나 소설들은 아프리카의 자원, 패권을 놓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