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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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2)
지난 포스팅 :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지난 포스팅에서 영화판 아이언맨과 배트맨의 공통점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는 차이점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2부로 끝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웨인의 차이에만 집중을 하고, 그 외의 영화적인 차이는 다음으로 넘어가야할 것 같네요. 1. 남자는 나이 먹어도 애 vs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보고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남자는 역시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애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토니는 이미 소년도 청년도 아닌 중년이지만 여전히 천진난만하고 악동끼가 다분한 아이와 같습니다. 심지어 나이가 들었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할 줄 알지 그 외의 것은 전적으로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1편에서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바로 어제 미국보다 한국에서 한 주 먼저 아이언맨 3가 개봉했습니다. 3편을 끝으로 1, 2편과 어벤져스를 거쳐 3편으로 일단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후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의 아이언맨은 일단 어벤져스2까지는 확정이지만 그 후 4편으로 이어질 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이실 것 같은데 로다쥬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상상이 안갑니다. 아무튼, 아이언맨보다 먼저 삼부작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슈퍼히어로 무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은 놀란과 베일의 배트맨이 있었습니다. 배트맨과 아이언맨 모두 DC와 마블을 대표하는 갑부 히어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둘은 항상 비교의 대상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그리고 팬들에게도 말이죠. 아이언맨 3가 개봉한 기념으로 이 기회에 한 번 영화판 아이
![[영화감상] 웃는 남자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3/30/c0032329_515695e73f94b.jpg)
[영화감상] 웃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3월 마지막에 본 영화는 이것이 되겠습니다. 실은 엽기적인 마케팅 방법 때문에 말이 많아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순수히 감상소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 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걸작을 영화한 작품으로 원래 1928년 도에 한번 무성영화로 만들어 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중니공은 굉장히 섬뜩할 정도의 미소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영화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다크 나이트'의 주변 배경을 알기 위해 공부하던 도중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영문판) 조커의 외모적 모티브를 제공해 주던 인물이고 1928년 무성영화로 나온 웃는 남자의

저스티스 리그 애니 재미있네요
이제 막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메타휴먼의 초인적인 파워가 없는 배트맨이 대표적으로 개고생을 하는군요. 그리고 슈퍼맨은 시즌2까지만 봤는데도 멘탈이 종이조각. 원작 재현이 충실한데! 뭐 개인적으로는 배트맨 X 원더우먼 커플링이 보여서 꽤 마음에 듭니다. 근데 왜 그린랜턴은 안 할 조던이요? 왜 존 스튜어트요. 왜죠? 뭐 흑형 그린랜턴도 나쁘진 않지만 대게 그린랜턴하면 할 조던을 떠올리는거 아니였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