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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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시타

밀리시타

Over the cloud|2017년 7월 1일

쓰알 확정권으로 하루카 뽑으려고 2시간 동안 리세마라함 다른 게임하면서 간간이 눌러서 오래 걸린것도 없잖아 있지만... 쓰알 일러가 꽤 마음에 든다. 밀리시타에서 새로 들어온 사무원. 가만보니 커뮤때 동작들이 콘솔에서 따온 것들도 좀 있는듯? 메인 커뮤 첫 에피에서 다음 공연의 센터를 맡게된 미라이. 센터는 뭘 해야되는지 선배한테 물어보러 가게 되는데 센터는 질리도록 해오신 하루카 선배이읍니다. 밀리 신호등이 선배 신호등들에게 공연 센터 문제로 상담을 받는 모습 그 와중에 후배의 센터 자리를 뺏으려는 금챙 이렇게 대기실에 있으면 아이돌들이 하나둘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는데 터치하면 인사할수도 있고 간단한 커뮤가 나오기도 한다.

최근 하는 게임들 이야기

최근 하는 게임들 이야기

덕질의 의미|2017년 7월 1일

갑자기 게임이 쏟아지네요 얼마전이 밀리시타도 서비스를 시작했고, 페그오는 2부 스토리 + 이런저런 패치가 있었으며 한국 쪽에는 소녀전선 한국판이, 덤으로 PS4용 슴플래코어섬란 카구라 PBS가 발매되는 등 할 게임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갓겜 모션 뿐만 아니라 모델링도 변경이 되었는데 헤클횽은 약간 다리가 얇아진 게 묘하게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에 비하면 좀 괜찮아진 것 같기도 하고... UBW 때의 헤클횽이 생각나는 느낌이네요. 드레이크는 그냥 전체적으로 다 좋아진 듯. 기존 보구모션 자체가 그냥 간결한 느낌이었던지라 막 대단히 화려해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배경이 생기고 이펙트가 좀 더 예뻐진 것만으로도 되게 좋아보이네요. 스토리도 2부인 아가르타의 여자가

[밀리시타]개인적 느낌

[밀리시타]개인적 느낌

시작 한 지 달랑 3일에 아직도 10렙밖에 안됬습니다만 개인적인 느낌을데레스테랑 비교해서 가볍게 적어봅니다. 모델링데레스테>밀리시타 모델링이란게 개인 취향이겠습니다만 일단 제 취향은 데레스테 쪽이 좀 더 나은 느낌입니다.뭐라고 딱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만 뭔가 얘들 모델링이 미묘한 느낌이네요... -_-;; 그리고 쓰알 얘들 의상이 어째 데레스테에 비해 좀 밋밋한 느낌이네요.아직 초기니까 앞으로 더 좋은 의상이 계속 나와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이미 예쁜 의상이 많이 나온 데레스테랑 비교하면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픽밀리시타=데레스테 이번에 데레스테에서 리치모드가 도입되면서 둘이 비등비등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쓰는 태블릿인 갤럭시 탭S1을 기준으로 데레스테는 MV를 틀면

밀리시타 2017.06.30. 일지

밀리시타 2017.06.30. 일지

밀리시타 시작했습니다. 다들 리세 열심히 하시더군요.. (커뮤도 좀 깨야지. 쩝) 어제 한 4시간 리세로 2쓰알 스타트를 했는데.. (하루카, 츠무기) 오늘 새벽에 단챠로 미라이가 갑툭튀.. 우어어어어.. 그렇게 3쓰알 진행중입니다. 아무래도 백금마스에서 상당부분 내려오다보니 기기 사양을 꽤 심하게타고 발열도 있고.. 좀 최적화가 더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리듬게임의 요소도 있지만 아이돌들과의 대화에 좀 더 포커싱이 맞춰진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게 즐겨야겠네요 그럼. NovaStorm. PS : 이렇게 또 하나 하는 게임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