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스테이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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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3화 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3화 完 크으~ 오리지널이 괜찮았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3화 完! 저번화는 좀 아쉬웠지만 요번화는 오리지널 덩어리! 참으로 좋군요 아쳐의 미래라던가 시로의 미래라던가 앞으로 어떤식으로 나아가게될지 표현하는게 좋았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연출이나 작화 참 좋은데 진짜 왜이렇게 살릴부분을 못살리는거죠? 스토리 마지막화 오리지널이라던가 아쳐와 시로의 관해서는 진짜 제대로 풀어나갔네요 노래 노래야 부족한곳이 없고 아쳐vs시로때의 ost가 지렸죠 총점 5점 만점에 4.5점! bd에서 추가분량이 꽤 될거같던데 과연 정발이 될것인가!

Fate UBW 감상 끝.
01. 예상대로 기대 이상 해준 작품 작화면 작화, 연출이면 연출 스튜디오 딘을 쳐바르다 못해 흑역사 이상의 가치를 안겨준 물건이 되겠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선 말로 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빠르겠군요아무튼 한 분기를 기다렸던 게 아깝지 않았습니다오오... 유포터블 찬양해!! 아무튼 이걸로 이번 분기의 즐거움이 사라졌지만그래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트 시리즈를 거의 접하지 않았고 스튜디오 딘이 만든 '그것' 을 볼 생각도 없었기에스토리에 대해선 거의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UBW도 끝나고 해방되는 듯하나 사실상 극장판 제작으로 또 다시 야근하는 유포터블 작화진에겐 심심한 애도를..(오히려 극장판인 것을 감안한다면 작화진들 여러가지도 더 짜여질지도...ㅎㄷ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2화,혈계전선 11화
1.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2화 1따봉 생각외로 매우 실망스러운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2화! 진짜 외계인들 저번부터 왜이러죠... 아니 분명이 퀄리티는 좋은데 감동이고 뭐고 느껴지는게 없어.... 살려야하는 부분을 전혀 못살리고있네요.... 시로와 길의 싸움에서 전율도 못느끼겠고 세이버 엑칼은 힘빠지고(이건 성우문제지만요) 마지막 마무리는 하나도 감동적이지않고... 뭐하자는건지... 2.혈계전선 11화 긔욤긔욤 화이트가 긔여운 혈계전선 11화! 이렇게 긔여운 화이트가 원작에는 없다니! 뭐 그건 그렇고 역시 원작이 있어서 그런가 본즈치고는 오리지널을 넣었음에도 그럭저럭 잘풀어가는군요

경계의 린네,전파교사,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기 11화
1.경계의 린네 11화 이분 왠지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 본거같은데 일단은 무사히 돈을 되찾은 경계의 린네 11화! 물론 전부찾은건아니지만요 그건 그렇고 저런 아빠와 결혼해서 린네를 낳은 엄마가 누군지 궁금하군요 잘도 저런 아빠와 결혼했네요... 설마 엄마도 돈과 지위에 눈먼 여자들 중 하나였던건가? 이런 스토리는 보통 그런경우가 거의없긴한데...흠... 2.전파교사 11화 오토코노코는 역시 좋습니다 생각보다 스토리가 긴 전파교사 11화! 코타로이야기는 대체 몇화짜리인건지... 2쿨이라 괜찮다 이건가... 솔직히 이 작품이 왜 2쿨인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스폰서가 좋은 스폰서가 붙었나? 그래서 아이돌 성우를 쓴건가? 요번 2쿨 성우진만봐도 돈 좀 쓴거같던데말이죠 근데 성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