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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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스팀] 러브크래프트 퀘스트 – 어 코믹 게임 (Lovecraft Quest - A Comix Game.2018)
2018년에 러시아의 인디 게임 개발사 ‘OGUREC APPS’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퍼즐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뉴잉글랜드로 향하는 배에 탑승한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폭풍우를 만나 배가 침몰한 뒤, 홀로 살아남아 외딴 섬에 상륙했는데. 그곳에 이름 모를 고대 신전이 있어 그 안에 들어가 태고부터 존재해온 외우주의 사신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타이틀 그대로 러브크래프트 신화를 베이스로 한 작품으로, ‘쇼고스’, ‘딥 온’, ‘데이곤’, ‘크툴후’ 등 러브 크래프트 신화의 크치려들이 등장한다. 부제인 ‘어 코믹 게임’이 본작의 스타일을 정의하는 말인데. 게임 그래픽이 미국 코믹스 스타일 정도가 아니라, 아예 코믹스를 게임 화면으로 옮겨놓고서, 페이지 단위로 화
[스팀] 니펠하임 (Niffelheim.2018)
2018년에 러시아의 인디 게임 개발사 ‘Ellada Games’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판타지 서바이벌 크래프팅 RPG 게임. 닌텐도 스위치, PS4, XBOX ONE 등 콘솔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전장에서 용감히 싸우다가 전사한 바이킹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의 육신이 바이킹식 장례를 치르면서 바다로 나아가고, 그 영혼이 신들의 나라 ‘아스가르드’에 갔어야 했는데, 배가 도착한 곳이 ‘헬’이 다스리는 저승 세계 ‘니펠헤임’이라서, 그곳에 갇힌 주인공이 본거지를 세워 임시 정착하여 아스가르드로 통하는 차원 문을 완성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장르적으로는 RPG 게임이지만, 스토리는 사실 무늬만 있는 수준으로, 크래프팅 게임 플레이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플레이
![[DOS] 초이스 앤 에너미 (Choose an Enemy.1991)](https://img.zoomtrend.com/2018/01/17/b0007603_5a5ef03311aea.jpg)
[DOS] 초이스 앤 에너미 (Choose an Enemy.1991)
1991년에 Russian Soft에서 만든 1인칭 대전 액션 게임. 개발사 러시안 소프트란 이름 그대로 러시아에서 만든 게임이다. 내용은 누군가 자신(플레이어)의 여자 친구를 공격해서, 그들과 주먹 싸움을 해서 여자 친구를 보호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1인칭 시점의 대전 액션 게임인데 특이하게 2D도, 3D도 아닌 디지털화 된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 사진을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시켜 게임 속에 적용, 그것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든 것이다. 언뜻 보면 인트렉티브 무비 스타일의 실사 영상 베이스의 게임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배경, 인물만 실사 베이스고 나머지는 일반 게임과 다를 게 없다. 문자 그대로 1인칭 시점으로 주먹 날리고, 상대의 주먹 날아오는 게 전부다

러시아 게임들 프리뷰.
1. 유명한 것들. 러시아 게임에는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았다. 알려진 것중 (위키기준) 가장 대중적인 게 테트리스, 스맛폰으로 나온 '컷 더 로프', 에일리언 슈터(오마더러시아)고, 그나마 유명한 게 메트로2033이랑 엑스블레이드, 데스투스파이스, 국내에도 출시한 이블아일랜드다. 또한 지금의 월오탱이전에 Tanki 온라인이라는, 플래시 엔진 기반의 MMO탱크슈팅게임이 존재하기도 했다. 이 게임은 고증보다는 SF의 특수성을 허용한게 특징. 또한 이상의 같은 느낌의 전쟁게임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 대부분은 역시나 FPS 장르이거나 실시간 전략게임이다. 게임 나온거 보니 이웃나라 게임같이 친근하게 느껴지지만, 그러나 러시아에서 나온 것들이 죄다 평범하지 않다. 2. 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