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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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어린이대공원 한 바퀴 돌아보고 집으로...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날이 찌쁘디 한 것이 몸도 마음도 컨디션이 다운된 것 같다. 집에서 있다 가는 팔 다리 허리 어깨 안 아픈 곳이 없게 될까 두려워 배낭을 추스리고 가까운 곳을 골라 몇 개 중에 좋은 곳을 생각해 보았는데 혹시 비가 오더라도 좋은 곳은 안으로 피할 곳이 있는 곳 서울 대공원은 얼마 전에 다녀 왔기에 오늘은 능동 어린이 대공원으로 해서 못 가본 세종대학도
![[컴퍼넌트] 미어캣 (Rauf und Runter, 2015)](https://img.zoomtrend.com/2016/12/06/c0027467_58460bde56d67.jpg)
[컴퍼넌트] 미어캣 (Rauf und Runter, 2015)
안녕하세요. 펑그리얌입니다. 오늘 탐방할 게임은 국내에서는 미어캣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 보드게임 'Rauf und Runter'입니다.독일어인데 구글 번역을 이용해 보니 'Up and Down'이라고 나옵니다. 구매하고 두어번 플레이해 본 저로서는 딱 이해가 가는 제목입니다. 원래 이런 아동 전용(?) 게임은 거의 구매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제가 보던 보드게임 쇼핑 사이트를 화장실 간 사이에 뒤지더니 사 놓으라고 윽박지르는 통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ㅜㅠ; 자 가 보시죠~! 게임 박스 외관입니다. 예전에는 옆면도 촬영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안 하게 되었네요.;만 5세 이상, 2-4인용, 약 25분의 플레이 타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이 게임은 그 유명한 라벤스부르거 사 게임이라 구매하시면

가을의 서울대공원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서울대공원에서 양몰이쇼를 관람했다. 화창한 가을의 일요일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정문 맞은편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는 양몰이개로 잘 알려진 똑똑한 보더콜리의 양몰이쇼를 볼 수 있다. 네 마리의 보더콜리가 있었는데 양을 모는 본업에 충실할 때와는 달리 쉬는 시간에는 조련사에게 달려와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완견이었다. 어린이동물원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조그마한 다람쥐원숭이들의 노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고 굴을 파는 귀여운 집토끼의 본능을 관찰할 수도 있었으며 진흙 목욕을 즐기는 미니피그의 모습을 접할 수도 있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양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벚꽃 만개한 서울대공원 上편
지난 주말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벚꽃 구경 겸 동물들 구경을 다녀왔다. 토요일에 비가 내렸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요일은 쾌청한 봄햇살로 가득했다. 분수대와 코끼리열차 매표소가 있는 종합안내소 부근에서부터 길가를 하얀 벚꽃으로 화사하게 수놓고 있는 벚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정문까지는 1km가 넘는 거리이기에 편한 이동을 위하여 지상으로는 코끼리열차, 공중으로는 스카이리프트가 유료로 준비되어 있다.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코끼리열차는 1000원, 스카이리프트는 5000원이다. 봄을 대표하는 노란 개나리, 붉은 진달래, 하얀 벚꽃이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종합안내소에서 대공원 정문까지 벚꽃길은 계속 이어졌다. 리프트는 과천저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