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썬더볼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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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썬더볼 - 본격 해양-수중 블록버스터
※ 본 포스팅은 ‘007 썬버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펙터는 나토의 폭격기로부터 2개의 핵폭탄을 탈취해 영국과 미국 정부를 협박합니다.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네리 분)는 우연히 확인한 시체의 얼굴이 강탈된 폭격기 파일럿 프랑소와 더발(폴 스타시노 분)의 얼굴과 동일하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본드는 프랑소와의 여동생 도미노(클라우딘 오제 분)를 만나기 위해 바하마의 나소로 향합니다. 압도적 물량 공세 ‘007 썬더볼’은 1965년 작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 네 번째 영화입니다. ‘007 살인 번호’와 ‘007 위기일발’의 테렌스 영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시리즈 세 번째 영화 ‘007 골드핑거’의 예산은 3백만 달러로 전편 ‘007 살인 번호’와 ‘007 위기

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좀 씁쓸한 지름입니다. 모 블루레이몰이 폐업하면서 할인하는 것들을 사모은거죠. 좀 아쉬운 일이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요. 우선 언스토퍼블입니다. 굉장한 영화였죠. 총 한 발 안 쏘고도 이런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말입니다. 서플먼트도 완벽하게 한글자막이 달렸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역시 잘 해 놓은 편이죠. 007 썬더볼입니다. 국내에서는 슬슬 판매 종료가 되는데, 이렇게 또 한장 구했죠. 스펙은 뭐 거의 전작들과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한 편이죠. 역시나 충실한 내부 이미지를 자랑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007 시리즈가 모두 정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