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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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밴쿠버 출발 3박4일 밴프 여행 코스! 밴프 투어
유료 리뷰 하이 유지니에요! 캐나다 여행 중 제일 예뻤던 밴프❤️ 보통 캘거리에서 출발하는데,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3박4일 밴프 여행 코스가 있더라고요. 밴쿠버 / 토론토 / 시애틀 / 옐로나이프 각 지역에서 출발하는 밴프 투어가 있고요. 당일부터 3박 4박 5박 다양하답니다. 밴쿠버 출발하는 일정은 밴프에서 숙박하며 다양한 곳들을 모두 편하게 돌아볼 수 있어요 :) * 여름 / 겨울 코스가 다름 캐나다 여행 밴프 투어 (선착순 5% 쿠폰받기) ▼▼ 오케이투어 자체 중형 리무진 버스를 타고 밴프 여행 코스를 진행하는데요. 좌석이 넓고 시트가 편하며 통창문이라 캐나다 절경을 보면서 투어를 할 수 있어요 :-) 5월부터 날씨가 따뜻해지긴.......

밴프의 역사와 낭만을 걷다 - 밴프 박물관과 보우 폭포 : 캐나다 일주 - 63
2025. 7. 4. : 46일째 - 1 오늘은 밴프 다운타운을 다시 한번 둘러보고, 웅장한 역사를 지닌 보우 폭포와 밴프 곤돌라를 다시 본 후 로키의 또 다른 보석 같은 마을 캔모어(Canmore)로 숙소를 옮기는 일정이다. 익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했던 밴프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발코니 문을 여니 차갑지만, 상쾌한 밴프의 아침 공기가 볼을 스치며 깊은 숲속에 자리 잡은 숙소답게 진한 나무 향이 코끝을 즐겁게 한다. 폐부 깊숙이 들어오는 피톤치드에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숙소의 배치 현황을 보여주는 안내판 아쉬움이 남았는지 마지막으로 숙소 앞에서 인증 샷을 남긴다. 밴프 다운타운에 들어서자마자 피크 카페(Peak Cafe)를 찾는다. 이.......
밴프 도보 여행 - 강물 따라 걷는 예술의 길 : 캐나다 일주 - 60
2025. 7. 2. : 44일째 - 2 거리의 활기찬 에너지를 채웠으니, 이제 다시 고즈넉한 캐스케이드 정원(Cascade of Time Garden)의 품으로 들어간다. 밴프 타운에서의 오후는 이렇게 다리를 건너면서 느긋하게 흘러간다. 유유히 흐르는 보우강. 우린 이미 이 강의 발원지까지 보았다. 에메랄드빛 강물 위로 윤슬이 반짝인다. 다리를 넘어 언덕을 완만하게 오르면 Cascade of Time Garden이 나타난다. 매혹적인 돌길은 화사한 꽃들로 가득한 계단식 정원, 폭포처럼 쏟아지는 연못, 그리고 세월의 손길로 윤이 난 나무 정자를 지나가면 눈을 즐겁게 하는 시각적 향연과 더불어 역사를 엿볼 수 있다. 밴프의 자연 속에서 잠시 도시의 소란을 잊고 싶은 사.......

캐나다 여행 이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밴프 캔모어 맛집과 여행코스 숙소 총정리
안뇽하세요. 캐나다 사는 수지아짐입니다. 오늘은요, 얼마전 인기리에 종영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의 캐나다 촬영지, 밴프 & 캔모어 여행 코스와 맛집,숙소 정보를 갖고왔습니다 사실 드라마 끝나기 전에 올리려고 - 이김에 총정리 해야지 하고는 사진도 하드에서 정리해 옮겨놓았는데 ... 새로운 일 시작하며 그리고 이태리 출발 후 정신 1도 없어서 포기 ㅋㅋ 그리고 지금 베로나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올리고 있어요~ 후후후 밴프시내 - 맛집 - 캔모어여행 - 맛집, 숙소 밴프여행 코스 순서로 올려볼게요 ! 밴프시내 여행 맛집 시내 정 중앙 길에 서면 만년설이 보이는, 드라마 속 그곳입니다. 우측으로 보이는 시청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