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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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 콩"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17일

솔직히, 집의 TV를 생각 해보면 굳이 4K 지원되는 타이틀 합본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만, 땡기더군요. 이런 영화는 갖출만한 가치가 있다고나 할까요? 저는 UHD + 2D 블루레이 합본으로 샀습니다. 서플먼트를 원하면 사실 블루레이 온리로 사면 됩니다만, 3D는 이제 더 못 보겠어서 그냥 이 합본으로 샀네요. 스페셜 피쳐는 블루레이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양쪽 모두 말이죠. 사고 나서 알았는데, 이거 디스크가 깔맞춤이더군요. 케이스가 검정색이다 보니, 그림을 보려면 이걸 빼서 봐야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한 번 크로스오버를 했고, 흥행도 나쁘지 않았으니, 어떤 결과로 돌

"라스트 액션 히어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16일

이번에는 오랜만에 아마존에서 산 것들입니다. 국내에서 사려고 했는데 실패 해버렸죠. 솔직히 표지 해상도가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상당히 많이 보강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블루레이에는 한글자막이 지원 되지 않더라는 겁니다. 다행히도, 서플먼트는 UHD 타이틀에도 제대로 실려 있고, 다 한글자막을 지원한다는 것이죠. 디지털 코드, 블루레이, UHD 순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참고로 UHD 타이틀 안쪽에는 히든으로 인쇄된 내역이 있게 마련인데, 북미에서는 그런거 잘 안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추억의 영화입죠.

"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9일

사실 이 타이틀은 아직 UHD로 살 필요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할인 이것 저것 먹이고 나니, 일반 블루레이보다 이쪽이 더 싸지는 기현상이 벌어져서 결국 합본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기로이 좀 이상하게 알아보기 힘든데,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참고로 4K타이틀에는 본편만 있는 것 같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 다릅니다. 4K 판본은 유럽 공용이라 등급이 같이 써 있더군요. 그리고 까만 케이스이다 보니, 내부가 안 보여서 한 번 빼서 찍어봤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갖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하게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안 살 수가 없더군요.

"글래디에이터"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2일

사실 이건 중복구매 입니다. 초창기 글래디에이터를 이미 가지고 있거든요. 하지만......UHD에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결국 중복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북미에서 샀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4만 4천원 인데, 이건 배송비 감안 하더라도 2만 5천원 정도 였습니다. 아웃케이스에 서플먼트 표기가 꽤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 이미지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보시면 아시다시피, 검정색이 UHD, 파란색이 일반 블루레이 입니다. 일반 블루레이쪽도 한글자막 지원이 거의 다 됩니다. 음성해설 빼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디지털 코드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