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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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24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2)

발컨의 게임리뷰 24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2)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여러 활용 요소들을 도입하여 게임 플레이 자체의 재미를 끌어올린 배틀필드 4 캠페인, 하지만.. 스토리적 측면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어떠하긴 뭘 어떠해요.. 폭망이지ㅜㅜ 바로 그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마지막 시간입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23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23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지난 시간에 이어 배틀필드 3의 후속작 배틀필드 4의 캠페인을 리뷰하였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입니다만 전 배필 4 캠페인이 배필 3 캠페인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스토리는 둘 다 엉망진창...ㅠㅠ

컨뎀드: 크리미널 오리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컨뎀드: 크리미널 오리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나온 지 12년이 지난 게임이지만 그래픽도 그닥 거부감 없이 잘 뽑혀서 샀습니다. 값도 싸구요. 일반적인 FPS라고 생각하지 말라길래 무기가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추리 게임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일단 무기는 많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문제는 그게 오함마, 빠루, 쇠파이프, 못 박힌 각목, 철근 등 그야말로 직접 쥐고 후려패야 하는 무기라는 거죠. 즉 근접전을 위주로 한 FPS입니다. 엄연히 현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인데 근접전 위주라니 나름대로 신박했습니다. 물론 총기류가 아주 안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근접 무쌍 게임이 아니라 말 그대로 현실적인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 점프나 수그리기가 안 되는 제한적인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

(가능한 볼륨을 최대로 높여서 들어 주세요!)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4 캠페인은 과연 배틀필드 시리즈가 대대로 그래왔듯이 그냥저냥한 연출과 스토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도 발췌한 이 영상은 배틀필드 4에서 정말 보기 드물게 박진감, 긴장감, 처절함을 모두 갖춘 영상이어서 편집해 보았습니다. 정말 이 장면 때문에 배틀필드 4 캠페인 믿고 계속 한 건데..ㅠㅠ 아무튼 제 '발연기'만 견뎌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