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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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5): 콜, 네 번째 편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5): 콜, 네 번째 편

[유튜브에서 보기]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이번 편 끝나고 바로 미군 미션 돌입하는데 솔직히 폴란드군의 모습을 잠깐 비추는 걸 보니까 아무래도 폴란드군 미션 하나를 그냥 자르고 게임을 발매한 것 같습니다. 참... 안습한 폴란드군이네요. 15개 미션 중에서 단 두 번밖에 안 나오다니 ㅉㅉ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4): 콜, 세 번째 편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14): 콜, 세 번째 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유튜브에서 보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동영상에서 설명 주구장창할 테니까요..ㄱ=

발컨의 게임리뷰 30화: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에 대해 (1)

발컨의 게임리뷰 30화: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에 대해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유튜브에서 보기]30화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꾸준히 봐 주시는 시청자분들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념비적인 30화 특집으로, 직접적임 게임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화이트데이의 연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화이트데이의 연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단순히 두들겨 부수는 게임만 하다 보니 진행에 많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플레이할 때마다 조금씩 전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약간의 추리를 필요로 하는 게임이란 점에서 흥미롭습니다ㅎㅎ 근데 제가 게임 플레이 자체의 재미를 논하려고 지금 이 글을 쓰는 건 아니고, 공포 연출에 대해서 몇 글자 적고 싶어서 적습니다. 일단 플레이를 할 때 느끼는 공포는 상당합니다. 수위 아저씨는 진짜 어후;; 게다가 음산한 학교의 분위기를 전달해 주는 효과음도 좋고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의 구식 건물 형태가 주는 특유의 섬뜩함도 좋습니다. 공포 게임이라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토리상으로 반드시 나오는 귀신이나 인물의 출현이 솔직히 아직까진 안 무섭습니다. 귀신이나 인물의 등장을 게임 플레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