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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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니아(Azania) 중등학교 사생대회
2011. 03. 16 / Upanga, Dar es Salaam 3일 앞으로 다가온 아지니아 중등학교 사생대회이곳에서 근무하시는 미술 단원을 대신해서지방 및 수도 단원들이 힘을 뭉쳤다.사무소 관리요원을 주축으로 마무리 작업 중이다.학생들 뿐만 아니라우리 단원들도 열심히 행사를 돕고 있다. 아자니아 중등학교는 남학교이다.그 옆에 보면 장과니(Jangwani) 중등학교가 있는데이곳은 여학교이다.봉사단원이 장과니에는 계속 있었는데이곳 아자니아는 처음. 어쨌든 열악한 조건이지만행사 준비를 잘 해서성황리에 행사가 마치길 바란다.

이화여대-코이카 아프리카 회의
2011. 02. 11 / Kunduchi Beach Rerost, Dar es Salaam 수도(다르에스살람)에 근무하는 단원들은간혹 회의나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이번에는 이화여대와 코이카의 아프리카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쿤두치 비치 리조트에서 행사가 열렸다.나름 큰 행사인 까닭은우선 대사님이 왔다는 것이다.그리고 코이카 소장, 부소장, 관리요원 및 단원들이화여대에서는 3명의 교수와 ...현지 참가자는 모르겠으나...역시나 회의나 지루함의 연속이다.쿤두치 비치 리조트는 몇번 와 봤던 곳이다.호텔 뷔페도 꽤나 맛있기도 하고물놀이 시설이 있어서수도 단원들은 간혹 놀러 오기도 하는 곳이다. 야자수 아래의 인도양이 참으로 예쁘다.유독 탄자니아의 인도양이 예쁜 이유가 뭘까?

도미니카공화국 코이카 안전집합교육
2015. 09. 17, THU / Barcelo Hotel, El Vergel 도미니카공화국에 파견된지 6개월이 지났다.임기의 1/4을 마친 샘이다.이제 3/4만 더하면 끝인 상황.처음으로 사무소가 주관하는선후배가 함께 하는 교육에 참석했다.역시나 지방에 사는 덕분에아는 사람은 동기 뿐이고대부분 모르는 사람뿐.오전에 교육이 있기 때문에하루 전날 수도에 올라와서 유숙소에 머물렀다.이번 교육에서 가장 막냇 기수가 되는34기와 우리(33기)는 유숙소를 사용하고선뱃기수는 호텔에 머물었다. 아침 유숙소(3층)에서 찍은 사진인데근처에 학교가 있는지자가용으로 등교를 시키는 장면이다.사실 이런 장면이야 지금 살고 있는아또 마요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이곳은 부촌이 형성된 곳이라다들 차를 타고 등교하네코이카

탄자니아 코이카 기관장 워크샵 및 지역대표자 회의
2010. 10. 08 / Blue Pearl Hotel, Dar es Salaam 단원이 파견 되어 있는 각 지역에서기관장들이 워크샵 때문에 한자리에 모였다.워크샵에 앞서서코이카 단원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팀의 공연.각 기관장들은 지역별로 나뉘어 회의를 시작.나는 다르에스살람 지역 대표라서 참석했고총 13개 지역의 대표 단원들이 참석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