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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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공산이형 입국

[탄자니아] 공산이형 입국

2017. 03. 18, 토 / Ilala, Dar es Salaam 오후 3시에 도착인데카타르 항공이 예정시간 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다.난 비자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빨리 움직였다.사람이 많으면 몰리기 때문에..몇번의 경험이 날 이렇게 빨리 움직이게 하네..드디어 90일 비자를 받고 50달러를 지불했다.난 90일 동안 이곳에 있어도 된다는 얘기..그런데 2주만 있다가 한국으로 갈 예정이다.오토박의 박사장이 바빠서 직접 못나오고 대신 직원을 보냈다.이렇게 A4 용지에 이름을 써서..1달러당 환율이 2,210실링이다.2010년에는 1,400실링 정도였는데..많이도 올랐다.공항도 조금 변했다.공항에서 택시를 타면 비싸기 때문에조금 큰길로 나와서 택시를 잡는다.요금이 10,000실링은 차이가 나니까...

[탄자니아] 카타르 항공 두번 타고 도착

[탄자니아] 카타르 항공 두번 타고 도착

2017. 03. 17(금) - 18(토) / Doha - Dar es Salaam 뉴욕에서 카타르 항공을 타고 도하에 도착했다.여기서는 2시간 40분만 기다리면 된다.도하 공항에 오니 엄청나게 큰 인형이 한가운데 있네..잠깐 동안의 대기.도하에서 탄자니아에 가져갈 담배 한보루와 양주 한병을 사서 비행기에 탑승.상공에서 내려본 도하.역시나 높은 건물들이 즐비하다.잘 사네..탄자니아 도착 몇분전.이제 그곳에 도착한다.나의 30대를 바쳤던 탄자니아.드뎌 도착.여전하구나.카리부 탄자니아(Karibu Tanzania)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2017. 03. 16, 목 / Santo Domingo - New York 이틀전에 있었던 델타 항공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해서드디어 오늘 출국을 하게 되었다.과연 출국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기내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드디어 티켓을 받아 들었다.속으로 만세를 불렀다.이제 가는구나..하지만 아직까지 한 관문이 남아 있다.비자가 만료 된지 이틀이 지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민국도 무사 통과.이 도장 하나 받으면서 페널티를 내야 하는건 아닌지 하고엄청나게 고민을 했다.자...이제 출발이다.산토 도밍고에서 오후 7시 57분에 출발.뉴욕에는 오후 11시 29분 도착 예정.드디어 뉴욕이다.여기는 눈이 와 있다.이렇게 추울줄이야.점퍼를 하나 챙긴게 다행이었다.이제 내일 아침까지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2017. 01. 08, 일 / Toluca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 등반을 마치고택시기사와 함께 내려왔다.기사가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서 점심을 쏘기로 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자고 하니시내로 들어 오기 전에 나름 유명한 곳으로 데려갔다.이렇게 택시기사와 마지막 식사를 타코로100페소(5,600원)로 둘이서 타코와 음료를 실컷 먹었다. 멕시코에 처음 입국해서 첫째날 방이 없어서 완전 고생을 했지만이렇게 마지막 날은 좋은 택시기사를 만나서 화산도 보고 타코도 먹고운이 좋았던 멕시코에서의 여행이었다.이제 멕시코 끝--아디오스--다음에 다시 가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