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컴퓨터
Posts
7 posts노트북에서 조립 PC로 바꾸고 난 후 알게된 장점과 단점
다른 분들처럼, 저도 원래는 데스크탑 PC를 쓰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PC가 고장나면서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게 됐고, 일체형 PC를 쓰다가 서피스 프로3로 넘어갔고, 서피스 프로3에서 LG 그램으로 넘어갔다가- 게임 등을 위해 한성 보스몬스터 PC를 산 게, 지난 4월 말입니다. 이제 6주 정도가 지났으니, 슬슬 알게된 장/단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죠? 조립 PC 사기 전에 몰랐던 것 사실 PC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립 PC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넘어간 게 한 10년 전이지만, 그때까진 웬만한 건 다 꿰고 있다고 여겼습니다-만, 새로 조립된 PC를 사니, 몇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동안 노트북 PC에선 '기본'이었던 것이,
이젠 맥북 에어가 아니라 맥북 프로, CHUWI 신형 노트북 에어로북(AEROBOOK)
2016년쯤이었을 겁니다. 점퍼-라고 이름 붙은 노트북을 시작으로, 중국쪽 회사에서 맥북 에어를 닮은, 하지만 훨씬 저렴한 노트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도 많이 나오다보니 갑자기 표준화되서, 이름은 다른데 비슷비슷한 노트북이 한국에서도 나왔죠. 맥북 에어 클론의 시대였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노트북 가격을 요동치게 만들더니, 아폴로 레이크를 끝으로 좀 잠잠해 진 줄 알았는데... 이번엔 CHUWI에서 새로운 사고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예, 저렴한 직구 태블릿 및 노트북으로 태클라스트만큼이나 잘 알려진 회사죠. 그 회사에서 이번엔, 맥북 프로, 그것도 신형 맥북 프로를 겨냥한 제품을 인디고고에 런칭했습니다. 가격은 8GB램에 128 eMMC를 달아서 399달러부터. 프로세서를 특이하게, m3-6y30을
세계 최초 노트북은 지금봐도 아름답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은 도시바의 T1100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5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디자인이나 성능, 가격 면에서 최초로 잘 알려진 노트북 컴퓨터일 수 있습니다. 그냥 ‘휴대용’ 컴퓨터로 보면 또 다른 선구자들이 있지만, 조개처럼 위 아래로 열리는 형식의 노트북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진짜 세계 최초의 노트북 컴퓨터는 도시바 T1100이 아닙니다. 빌 모그리지가 디자인한, 그리드 컴파스 1101 (Grid Compass 1101) 입니다. 그리드 컴파스는 최초의 크랩쉘 노트북 컴퓨터였습니다. 1982년일이죠. 전화기까지 달린, 굉장히 비싼 컴퓨터였습니다. 보다 보면, 어디서 본 듯한 기분이 드시죠? 예, 전에 소개했던 애플 초기 디자인, 목업으로 남아있는 그때 노트북 디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