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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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9화 벌써 추석 연휴의 첫 날입니다.하아...날 밝기 무섭게 요리 또 요리 예약. 냉동고엔 동태포냉장고엔 호박과 깻잎이...고개를 돌려 옆을 보니 햄이... 먹을 거 풍성해지는 건 좋은데 우리집은 누나들이 요리를 안 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기름에 실컷 지지고 볶고 나면 왠지 먹기 싫어지는 전이라든가 동그랑땡이라든가 동태전이라든가...그냥 평범하게 시원하고 얼큰한 콩나물 국물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죽은 눈) 시간 없어지기 전에 얼른 포스팅해야...(털썩) 아이들이 어른들을 불신하는 가운데,새로운 나나가 파견나왔습니다.이전의 나나는 프랑크스 박사에 의해 감금 중. 어쨋거나 임신을 해버린 코코로는 기억 소거와는 별개로 출산이 임박해지고 있었습니다.고통스럽게 입덧을 하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9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8화 이번화는 과거의 이야기가 주로 나옵니다.물론 현재의 사랑이야기도... 과거의 프랑크스 박사.그는 음침하고 여자는 1도 관심없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였습니다.APE라는 기업에서 스카웃 받기 전에도, 대학총장으로부터 우려를 받은 프랑크스 박사.하지만 그는 연구만이 인생의 전부인 상황. 그런데 카리나라는 여성이 프랑크스 박사의 인생을 비집고 들어왔습니다.헌신적으로 프랑크스 박사를 도우며 APE에서 확실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두 남녀.하지만 프랑크스 박사는 카리나에겐 동료 이상의 감정이 있는지 어떤지도 모를 상황.프랑크스 박사와 카리나의 관계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되는 미츠루와 코코로.직설적으로 말을 해야 알아듣는 고지식한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카리나.이 당시의 지구는 APE의 지배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8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7화 아니 왜 갑자기 [여러장 추가]가 안 되는 걸까요...크롬의 주소창 옆에 있는 느낌표를 누르고 플래시 허용으로 설정을 해 놨는데도 안 되네...뭐지???뭐... 평소의 이글루스인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이미지가 올라가는 것도 감지덕지 하며 포스팅을 이어가봅니다. 아... 아예 설정에 들어가서 플래시항목을 허용으로 해 놓으니까 되네요. 뭐야 이겅...ㅋㅋㅋㅋㅋ 괜히 놀랬네... 새로운 아침을 맞은 미츠루와 코코로. (아는 사람만 아는 저 느낌...) 하여튼 연구시설로의 소환문제로 이치고 역시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이를 알지만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하치씨는 그저 묵묵히 자기 일만 할 뿐이고...ㅠㅠ 하여튼 아이들은 시설로 돌아가기 전에 미츠루와 코코로의 결혼식을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7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데 기온도 이젠 시원해진 것 같습니다.폭염으로 하악하악~(?!?!)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그나저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음...왠지 스토리가 산으로 올라가는 거 같지만 뭐... 기왕 잡은 거 일단 끝까지 봐얍죠. 네. 육아수첩을 탐독하는 코코로.음...얌전한 냥이가 부뚜막에 오른다는 건가요...오호...강아지의 이미지가 있었는데 냥이과였던 코코로짱.하여튼 미래를 생각하는 건 언제나 희망으로만 가득 차 있지는 않다는 것이지요.이 장면을 보면 확실히 이쿠노는 혼자 살 팔자인 거 맞습니다.제작진의 인증.(응???) 뭐, 어쨋거나 벗꽃이 만개한 어느날,이쿠노와 미쿠는 제로투의 머리를 빗겨주고 머리장식을 만들어줍니다.상징적으로 보면 이것도 결혼식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