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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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12화 - 금발 하얀 제복은 재수없다(스포)

프랑키스 12화 - 금발 하얀 제복은 재수없다(스포)

와 진짜 생긴대로 밥맛떨어지게 나오네요. 대략 1쿨 분량이 지나며, 전투비중은 여전히 적지만 스토리는 중요한 꺼리가 마구 터져나오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에 대하여. 13부대가 검사를 위해 어린 시절을 보낸 가든에 들리게될 무렵 제로투는 점점 더 상태가 안좋아지며, 한편 히로는 전파트너 나오미가 이곳에 돌아오지 않았음을 알고 자신도 어린 시절 시설 바깥의 겨우살이 나무에서 누군가와 만난 적이 있음을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제로투는 뿔과 어금니가 더더욱 자라고 스트레스가 심해져 숙소의 거울을 전부 다 부숴버리고 규룡들과의 전투에서도 결국 감정을 제어못해 야수화에 돌입하고 히로의 목을 조르는듯한 환영을 비치며, 히로는 그때야말로 어렸을 때 잃어버린 모든 기억, 붉은 피부에 푸른 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0,11화

어쩌면.... 애당초 현재의 “인간”이라 불리우는 “어른”들은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인간이 아니며 정 신 및 유전적 조작으로 우리가 아는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었고 프랑키스를 모는 아이들은 프랑키스를 조종할 수 있는 황혈구 이식 적성자가 현생 인류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게 유전적,정신적으로 조작된 그리고 영원히 어른이 못되거나 수명이 짧지만 대신 복제가 가능한(아야나미!) 존재들일지도 모른다. 이미 이건 제로투가 의미심장하게 말한 적 있다. “인간이란 게 뭔데?” 규룡과의 혼혈이라 봐야 할 정도로 규룡과 유사하게 유전자 조작된 제로투 입장에서도 크든 적든 유전자 조작 된 아이들 역시도 자신과 다를 게 없는 괴물이 고 인간이 아닌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대의 진짜 인간이란 10화의 할머니

도사의 무녀 12화,킬링 바이츠,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

도사의 무녀 12화,킬링 바이츠,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3월 25일

1.도사의 무녀 12화 뭐야 이게... 뭐가 뭔지 모르겠는 주인공 버프 투성이였던 도사의 무녀 12화! 물론 이런식의 소년만화류(소녀지만) 전개에선 주인공 버프는 빼먹기 힘든거긴한데 이 작품은 그게 좀 심합니다 심한 주인공 버프는 개연성을 망가트리는데 이건 그것에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안그래도 설정이나 떡밥을 회수를 잘 안해서 뭔지 모르는거 투성이인 작품인데 주인공 버프가 개연성까지 말아먹으니 이번 전투는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더군요... 갑자기 엄마가 몸을 탈취하질않나,맞출 수 없다는 필살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맞추질않나 당연한듯이 그걸 또 구해내질않나... 2.킬링 바이츠 11화 꽤나 긔요미입니다 ㅎㅎㅎㅎ 예상 밖의 우승자였던 킬링 바이츠 11화! 솔직히 보면서 설마설

프랑키스 - 눈물의 열혈로봇 네토라레물 ㅠ

프랑키스 - 눈물의 열혈로봇 네토라레물 ㅠ

아 이번화에서 정말 공식 NTR이 되어버렸습니다 ㅠ 이번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는 미츠루의 어린 시절과 현재 시점이 교차하며 보여집니다. 히로를 동경했던 미츠루는 그의 옆에 서기 위해 생존률 15% 미만의 황혈구증식유도제까지 맞으며 간신히 살아남지만 히로는 그 약속을 잊었기에 큰 상처를 받고, 이쿠노에게도 "솔직해지지 그래? 네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어른들이 아니라…"라고 정곡을 찔리자 "시끄러워!"라고 격노하지요. 아직도 악몽을 꿀 정도의 트라우마로 남아 히로를 원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미츠루 상태가 갈수록 안좋아져서 솎아내기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자 타개책으로 파트너 교환 이야기가 나오고, 클로로피츠의 탑승자들인 오늘의 순정남 후토시 군은 코코로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