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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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4.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 . . . . .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산노미야역으로 되돌아가는 길에 스타벅스 건물이 보여 한 컷.고베의 스타벅스는 키타노이진칸 쪽의 목조 건물로 지은 스타벅스가 꽤 유명하다. 산노미야 역 지하에는 '산티나(Santica)' 라는 이름의 지하상가가 있다.난바walks라든가 우메다역 지하상가의 규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 규모가 꽤 있는 편인데,이 지하상가는 JR을 비롯해 한신, 한큐, 고베 시영지하철 등의 모든 철도와의 연결 통로가 이어져 있다.고베 시영 지하철의 세이신,야마테선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한글 표기가 되어있으니 카이간선은 '해안선'으로 번역... 지하상가 내부는 주말이라 나들이를

2017.1.8. (10) 고베 포트라이너를 타고 고베 동물왕국으로...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0) 고베 포트라이너를 타고 고베 동물왕국으로... . . . . . . 아침을 먹고 다시 호텔방으로 돌아와 바깥 풍경을 한 컷. 좀 전에 비해 사람이 꽤 많아졌다.비가 오고 있으니 교차로 신호가 바뀔 때마다 우산을 쓴 사라들이 저렇게 지나가는 모습을 내려다보는 게조금 움직이는 미니어쳐 장난감(?)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그런가 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가기 전 잠시 TV를 켜니, TV에서 꽤 익숙한 사람이... 약 20여 년 전, '오체불만족'으로 유명해졌던 선천성 사지절단증을 가진 일본의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책이 막 나와서 유명해졌을 땐 20대의 젊은 나이였는데, 지금은 시간이 오래 흘러 불혹의 나이가 되었다.

고베 산노미야 라멘 타로
음 딱히 뭐 제대로 알고간건 아니고 타베로그에서 산노미야역 근처 라멘집을 찾으니 제일 평이 좋다고 나와서 가본 집이다. 찾아보기로는 산노미야에서 슈쿠가와까지 올라가는 길은 라멘 격전지로 불릴 정도로 라멘집이 많다고 한다. 산노미야역에서 내려서 5분정도만 걸어가면 나오니 접근성도 꽤나 좋았기 때문에 롯코산에 올라가기 전에 여기서 식사를 하고 올라갔다. 메뉴는 그냥 고르기 귀찮아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타로짱 라멘으로 주문 라멘의 격전지라서 그런지 김치가 서비스다. 그리고 15시에서 19시사이에 방문하면 교자도 서비스로 나온다. 아니 깍쟁이 같은 일본 식당에서 이런게 서비스라니!! 이른 저녁시간대에 방문해서 매장 안은 매우 한산했다. 피크타임때 오면 줄을 서야한다고도 들었다. 이게 라멘
![[고베] 난킨마치](https://img.zoomtrend.com/2013/04/27/f0236643_5178ba6a38e8d.jpg)
[고베] 난킨마치
관동에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이 있다면 고베에는 난킨마치가 있어요. 여행박사에서 구매한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이용해서, 산노미야까지 간 후 역에서 물어 물어 15-20분 정도 걸려서 갔습니다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보다는 규모도 작고 주변 마을도 그렇게 세련되지는 않더라구요. 그치만 저는 차이나타운만의 뭔가 삐까뻔쩍 화려하지만 소박한 상점의 분위기가 좋습니다.차이나타운은 일본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거리이기도 하지만그 무엇보다도 맛있는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100-300엔 정도에 길거리 음식을 조금씩 맛보며 돌아봐도 재미있을 듯해요. 고베규(고베의 소)를 이용한 고로케를 맛보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_+ 마음같아선 이 셋트를 사들고 가고 싶지



